메뉴 건너뛰기

이슈 로맨스 착즙해서 들이켰더니 다 사약이라는 요즘 핫한 드라마
112,907 465
2026.02.04 22:51
112,907 465

는 tvN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대한민국 1위 증권사 ‘한민증권’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20살 말단 여사원 홍장미(여동생 명의 빌림)로 위장 취업한 
35세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여주 홍금보(박신혜)

 

먼저 남주 신정우(고경표)는 홍금보의 전 남친이자 ‘한민증권’ 신임 사장임

OXgtBp
https://img.theqoo.net/rYwKPm

대학 선후배로 CC였던 두 사람은 함께 회계사 시험도 합격했지만

https://img.theqoo.net/NXtmVw
https://img.theqoo.net/ooyZnC

https://x.com/ssinz_mp4/status/2015063430865223874
9년 전 같은 회계법인에서 일할 때 
VIP 고객이었던 한민증권의 비리가 터지자 
신정우는 그 비리를 덮어주고 출세하는 쪽을 택했고
홍금보는 이를 용납할 수 없어서 헤어지게 됨

 

신정우는 다시 만난 전 여친 홍금보를 단번에 알아봤고

https://img.theqoo.net/OhGKzi

홍금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부모님이 하시는 통닭집까지 찾아옴
https://x.com/pret_xx9/status/2015402946289426657
(그 와중에 신정우를 사윗감으로 점 찍고 
하트 통닭, 백김치 플러팅 날리는 홍금보네 부모님ㅋㅋ)

 

언더커버 임무 수행 중인 홍금보는 열심히 여동생인 척 해보지만ㅋㅋㅋ
https://x.com/ssinz_mp4/status/2015421396109897766

 

신정우는 사람 써서 홍금보 뒷조사까지 해
홍금보라는 확신이 생기자 기어이 자백을 받아냄ㅋㅋㅋ
https://x.com/seol_a14/status/2018172860599333271

https://img.theqoo.net/eqnCfk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된 금보정우 맛도리.. 이 씬에서 연기 텐션도 미침

 

그 와중에도 또 은근히 홍금보 챙기는 신정우
https://x.com/gnwlefa/status/2016315485676306551

 

사실 정우는 금보와 나눠가졌던 모래시계와 커플링까지 고이 보관하고 있었음…
https://x.com/rpe___/status/2015426857420894641

 

 

섭남 알벗 오(조한결)는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상무의 외동아들로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던 조기 유학생인데
외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뜻으로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장(상무)으로 낙하산 입사함

 

비디오 가게에서 19금 영화 빌리려다가 처음 만난 여주와 섭남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oeMgeJ
알벗은 10살 연상 홍금보에게 첫눈에 반함

 

그리고 둘은 한민증권에서 본부장이랑 말단 사원으로 다시 만남
자꾸 미쓰홍에게 눈길이 가는 알벗ㅋㅋ
https://x.com/upgulfluf/status/2015062518746783751

 

미쓰홍이 자기한테 “파트너”라고 했다고 좋아 죽음ㅋㅋㅋㅋ
https://x.com/de__charm/status/2015417261843157104

 

미쓰홍을 대놓고 무시하는 개저씨 차부장으로부터도 보호해줌
https://x.com/de__charm/status/2012882866871402994

https://img.theqoo.net/MFAKNC

https://img.theqoo.net/QOXlfo

금보가 하라는 건 뭐든 다 따르는 자아 없는 연하남ㅋㅋㅋㅋ
https://x.com/siganmana_/status/2017751239673762235

 

그리고 드디어!!! 미쓰홍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알벗

https://img.theqoo.net/xJdhpk
https://img.theqoo.net/aHEmZy

데이트 날
https://x.com/de__charm/status/2017953992014512132
https://x.com/cuzdx/status/2017951493228568780

https://img.theqoo.net/uUSzig
금보가 약속 시간에 두시간이나 늦는 바람에 영화도 못 봤지만
금보가 뭘 해도 너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눈빛을 감추지 못하는 알벗

 

원덬은 연기 존잘 박신혜 원맨쇼로 유입됐다가 
로맨스 너무 맛있게 말아줘서 제대로 감김ㅋㅋㅋ

 

https://img.theqoo.net/SUbHxB
혐관 미련 집착 후회 남주 vs 본인이 5살 연상인 줄 아는 귀여운 10살 연하 재벌 섭남
덬들은 둘 중 누가 더 취향이야??

목록 스크랩 (1)
댓글 4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7 04.29 76,2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9,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56 정보 제왕절개 수술 과정 (짤주의) 1 16:14 117
3059355 이슈 탕비실에서 꽈배기 튀기고, 고기 핏물 빼서 감자탕 끓이는 직원들.jpg 1 16:14 313
3059354 이슈 [KBO] 최형우 동점 적시타 (오늘 3안타 1홈런 2타점) 16:14 40
3059353 이슈 옛날 생존 체육대회 16:13 80
3059352 이슈 다른 얘기지만 물로만 씻는다는 손을 씻었다의 범주에 넣을 수 없다는 것이 저의 입장이고요 1 16:13 237
3059351 이슈 불호가 꽤 있다는 과자 16:13 246
3059350 이슈 진정한 친구는 운명따위는 필요없다 2 16:13 93
3059349 이슈 집사랑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 똑똑한 냥냥이 4 16:11 301
3059348 이슈 변우석 인스타 대군부인 비하인드 업뎃 😊 16:10 246
3059347 유머 [KBO] 표정 바꾸고 난폭운전 하는 호걸이 ㅋㅋ 2 16:10 427
3059346 이슈 인기가요 박지훈 컴백 인터뷰 1 16:09 169
3059345 이슈 우파루파 짖는 소리 : 욥…❕ 5 16:06 423
3059344 유머 그시절 비엘오타쿠중 본사람 많을것같은 소프트 비엘만화 20 16:04 1,379
3059343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 언차일드 (UNCHILD) - UNCHILD 16:04 90
3059342 이슈 답답넙치 냅다 소환🐟‼️ | 글릿의 최애는 아일릿이야✨ | ILLIT (아일릿) ‘It's Me’ 녹음 비하인드 16:02 80
3059341 이슈 공포학원물에서 나연소미나리같은애들보면 16:00 402
3059340 유머 우리 학교에 괴담 있으면 좀 큰일이긴 해;;;;.jpg 9 16:00 1,180
3059339 이슈 왜 남의나라 전쟁에서 절대 포로 안되려고 자살하는지 남한 PD에게 설명해주는 북한 군인들 14 15:58 2,908
3059338 이슈 같은 그룹 멤버가 같은 군악대에서 복무하면 (NCT 127) 11 15:58 1,047
3059337 유머 ㄹㅇ 과도기로 진입중인거 같은 현대 사회 5 15:57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