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나는 얼마나 상식적인 사람일까 체크해 봅시다 [어른교양 62가지]
1,819 17
2026.02.04 21:41
1,819 17

https://youtu.be/FtXSLaGMnfo

 

[대중교통]

1. 지하철에서는 사람들이 모두 내리고 나서 타라.

2. 임신한 게 아니면 임산부 석에 앉지 마라. 오면 비켜준다 같은 생각 하지 마라.

3. 무료로 지하철을 탔거나 아픈 게 아니라면 노약자 석에는 앉지 마라.

4. 이어폰 없이 동영상 보지 마라.

5. 통화는 가급적 하지마라. 꼭 해야 한다면 짧게 끝내라.

6. 남자들아 다리 좀 오므려라.

7. 대중교통에서는 신발은 벗는 것이 아니다.

8. 다리를 꼬려거든 제대로 꼬고, 신발 밑창 보이게 하지 마라.

9. 짐으로 한 자리 차지하지 마라. 누가 옆에 앉는 게 싫으면 자차를 타라.

10. 택시에는 남성이 먼저 탄다. 또한 짐이 간편한 사람이 먼저 탄다.

11. 고속버스 시트 중엔 이상할 정도로 많이 젖혀지는 등받이도 있다. 니가 뒷사람이라도 기분 좆같지 앉을 만큼만 내려라.

12. 쓰레기는 가지고 내려라.

 

[집]

13. 남의 침대에 허락없이 올라가지 마라.

14. 닫혀있는 모든 것들은 허락없이 열지 마라. (냉장고, 서랍, 방문 등)

15. 상대의 부모님, 배우자의 음식에 맛 없다 소리 하지마라. 그냥 무조건 맛있다고 하고 먹어라.

16. 초대된 손님 외에 다른 손님은 동의를 구하고 데려 가라.

17. 낯선 집에 처음 초대 되었다면 작은 선물이라도 사 가라.

 

[자동차]

18. 사람이 두 명일 때는 조수석에 앉아라.

19. 타고 내릴 때 문을 세게 닫지 마라. 헐겁게도 닫지 마라. 그 강도를 모르겠나? 알아야 한다. 손에 익혀라.

20. 내리면서 옆 차, 벽과의 문 콕을 조심하라. 니 차면 그렇게 경솔하게 하겠나.

21. 신발이 많이 더러울 때는 타기 전 발을 터는 시늉이라도 해라.

22. 대로변에서 픽업 당할 때는 시간 맞춰서 나오고 빠르게 타라.

23. 누가 차를 태워주면 차가 더럽다, 낡았다 등의 이야기는 하지 마라.

24. 주기적으로 차를 얻어 타고 있다면 한번씩 기름을 채워 줘라. 그 정도 못하겠다면 커피라도 좀 사라.

25. 너무 피곤하면 동의를 구해야 겠지만 기본적으로 조수석은 자면 안 되는 자리다.

26. 장거리 여행시 조수석은 음악 선정, 간식 배급, 네비 함께 봐 주기의 의무가 있다. 싫으면 타지 마라.

27. 운전시 배려 받거나 실수가 있었다면 비상등을 켜 사과의 뜻을 전해라.

28. 초보운전 차량에게는 클락션을 울리지 마라.

 

[식사/외식]

29. 배달 음식이 오면 공유하는 음식부터 뜯어라.

30. 식사는 다 같이 준비하고 함께 시작한다.

31. 치킨 다리는 하나씩 먹고, 모자라거나 남는다면 동의를 구하고 먹어라.

32. 국물류를 쉐어할 때는 동의를 구해라.

33. 동의없이 탕수육에 소스를 붓지 마라.

34. 음식 뒤적뒤적 하지말고 바로 집어가라.

35. 먹고 남은 피자 뒷부분을 새 피자 옆에 던지지 마라.

36. 식당에 앉으면 가만히 있지 말고 수저와 물 따르기를 분업해라.

37. 술을 억지로 권하지 마라.

38.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줄 수는 있다. 다만 먹을 줄 모른다고 타인의 방식을 지적하면 안 된다.

39. 숟가락, 젓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지 마라. 물론 손가락으로도 안된다.

40. 인당 정해진 갯수를 지켜라. (ex. 만두) 무지성으로 집어 먹지 마라. 정말 더 먹고 싶으면 동의를 구해라.

41. 어려보이고 동생같고 나발이고 점원에게는 그냥 존댓말을 쓰는 것이 정상이다.

42. 신용카드를 검지와 중지에 끼워 내밀지 마라. 물론 매대에 던지지도 마라.

43. 주문 번복을 하게 된다면 죄송하다고 말해라.

44. 직원을 불러 주문 외의 말을 하지마라. (몇살 같아 보여요? 이 중에 누가 제일 잘생겼어요? 제일 별로인 놈 카드로 결제해주세요.) -카운터가 버젓이 있는데 자리로 불러서 계산을 해달라고 하지 마라. 카드 내밀고 블라블라..

 

[돈]

45. 기본적으로 연봉이란 서로 묻는 것이 아니다.

46. 정산시 총무가 고지한 금액에서 임의로 잔돈을 떼지 마라. 반올림은 가능하나 반내림은 소시오패스다. (10원 단위도 안된다)

47. 연장자라고 무조건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얻어 먹었다면 감사 인사를 해라.

48. 파산시 책임질 게 아니라면 재테크에 대한 실질적인 종목 권유는 하지 마라.

49. 돈 자랑은 음식이나 선물을 사 주면서 해라.

 

[그 외]

50. 날카로운 물건을 건넬 때는 손잡이 쪽으로 건네라.

51. 타인의 아이와 강아지를 동의없이 만지지 마라. (임산부의 배를 만지는 사람도 있다니)

52. 노래방에서 남의 노래를 니 마음대로 끄지 마라.

53. 영유아가 아니면 초면에 동의없이 반말하지 마라.

54. 타인의 패션을 동의없이 지적하지 마라.

55. 악수는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56. 타인의 전자기기를 훔쳐보지 마라. 미덕이고 뭐고 그냥 범죄다.

57. 보라고 한 사진만 봐라. 마음대로 옆으로 넘기지 마라.

58. 엘리베이터를 탈 때 정원초과 벨이 울리면 이런 저런 시도 하지 말고 바로 내려라.

59. 에스컬레이터에서는 한쪽으로 서라.

60. 극장에선 사람이 있건 없건 앞자리에 발을 올리면 안된다.

61. 집에 방문한 시공업체 직원이 땀을 흘리고 있다면 물이라도 한 잔 권해라.

 

[이외 댓글에 언급된 다른 교양들]

62. 버스는 창가부터 앉아라.

63. 담배는 흡연구역에서 핀다. 인도에서는 담배를 피우며 걸어가지 않는다.

64. 3분 안에 고칠 수 없는 문제는 지적하지 않는다. (ex. 피부 트러블, 체형, 외모)

65. 대중교통에서 백팩은 앞으로 매라 제발...

66. 밀폐된 공간에서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대중교통 등)

67. 타인과 이야기할 때는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뺀다.

68. 영화관에서는 불빛이 나는 전자기기 사용을 삼간다.

69. 실수로 타인을 치거나 발을 밟으면 최소한 목례라도 하고 사과를 해라.

목록 스크랩 (2)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47 02.02 65,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0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1,6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2,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226 유머 [박보검,이상이,곽동연] 한 번만 더 건드리면 우리가 누군지 알려준다💢 23:44 28
2982225 이슈 2000년대 초미남들만 찍을 수 있었던 cf 3 23:41 591
2982224 이슈 ㄹㅇ 배우상 같은 에이핑크 오하영 새 프로필...jpg 15 23:38 1,571
2982223 유머 원덬은 오늘 처음 본 아기 뽀로로외 5인방 10 23:38 577
2982222 유머 경찰견에게 인터뷰를 신청하는 기자 6 23:35 863
2982221 정치 언급은 덜 되지만 겸공 나온 유시민이 또 선을 넘었다고 느껴졌던 부분 20 23:35 749
2982220 팁/유용/추천 걸그룹의 컴백 직전 급찐급빠 감량 루틴 (메모 ㄱㄱ) 10 23:32 1,344
2982219 이슈 이런 피피티 만든 사람 바로 뒤에 발표하면 죽어버리고 싶음 그냥 7 23:31 2,304
2982218 이슈 왕사남 GV행사에서 몰래 팬서비스 해주는 박지훈.twt 18 23:29 1,154
2982217 유머 후배 잡도리하러 유투브 댓글에 나타난 선배 11 23:28 2,817
2982216 이슈 우리딸 두돌쯤에 공원갔는데 할머니한분이 조심스럽게 오셔서 내가 아들만 넷인데 딸한번 안아보고싶은데 안아봐도될까? 하시더라구요 안아보시더니 놀라셨어요 29 23:27 2,962
2982215 유머 망한 소개팅을 카페에서 라이브로 보고있는 트위터리안 24 23:26 2,494
2982214 유머 개풀 뜯어먹는 소리 7 23:26 521
2982213 이슈 오늘 바꾸기 전 안무 제대로 보여준 키키 (ft.더보이즈 선우) 4 23:26 498
2982212 유머 이연복 쉐프 지식인 답변ㅋㅋㅋㅋㅋ.jpg 13 23:25 3,014
2982211 이슈 마라엽떡 말고 얼굴로 알티 타고 싶다는 츄ㅋㅋㅋㅋㅋ 8 23:24 1,237
2982210 이슈 개망한 뮬란 실사화의 이유 24 23:23 3,229
2982209 이슈 아이들 최근 컴백곡들 음원 성적 2 23:23 626
2982208 이슈 딸바보 아빠가 말아주는 나쁜남자 피하는법 8 23:22 1,514
2982207 기사/뉴스 [속보] “시진핑, 트럼프와 통화” <신화통신> 3 23:21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