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나는 얼마나 상식적인 사람일까 체크해 봅시다 [어른교양 62가지]
2,278 18
2026.02.04 21:41
2,278 18

https://youtu.be/FtXSLaGMnfo

 

[대중교통]

1. 지하철에서는 사람들이 모두 내리고 나서 타라.

2. 임신한 게 아니면 임산부 석에 앉지 마라. 오면 비켜준다 같은 생각 하지 마라.

3. 무료로 지하철을 탔거나 아픈 게 아니라면 노약자 석에는 앉지 마라.

4. 이어폰 없이 동영상 보지 마라.

5. 통화는 가급적 하지마라. 꼭 해야 한다면 짧게 끝내라.

6. 남자들아 다리 좀 오므려라.

7. 대중교통에서는 신발은 벗는 것이 아니다.

8. 다리를 꼬려거든 제대로 꼬고, 신발 밑창 보이게 하지 마라.

9. 짐으로 한 자리 차지하지 마라. 누가 옆에 앉는 게 싫으면 자차를 타라.

10. 택시에는 남성이 먼저 탄다. 또한 짐이 간편한 사람이 먼저 탄다.

11. 고속버스 시트 중엔 이상할 정도로 많이 젖혀지는 등받이도 있다. 니가 뒷사람이라도 기분 좆같지 앉을 만큼만 내려라.

12. 쓰레기는 가지고 내려라.

 

[집]

13. 남의 침대에 허락없이 올라가지 마라.

14. 닫혀있는 모든 것들은 허락없이 열지 마라. (냉장고, 서랍, 방문 등)

15. 상대의 부모님, 배우자의 음식에 맛 없다 소리 하지마라. 그냥 무조건 맛있다고 하고 먹어라.

16. 초대된 손님 외에 다른 손님은 동의를 구하고 데려 가라.

17. 낯선 집에 처음 초대 되었다면 작은 선물이라도 사 가라.

 

[자동차]

18. 사람이 두 명일 때는 조수석에 앉아라.

19. 타고 내릴 때 문을 세게 닫지 마라. 헐겁게도 닫지 마라. 그 강도를 모르겠나? 알아야 한다. 손에 익혀라.

20. 내리면서 옆 차, 벽과의 문 콕을 조심하라. 니 차면 그렇게 경솔하게 하겠나.

21. 신발이 많이 더러울 때는 타기 전 발을 터는 시늉이라도 해라.

22. 대로변에서 픽업 당할 때는 시간 맞춰서 나오고 빠르게 타라.

23. 누가 차를 태워주면 차가 더럽다, 낡았다 등의 이야기는 하지 마라.

24. 주기적으로 차를 얻어 타고 있다면 한번씩 기름을 채워 줘라. 그 정도 못하겠다면 커피라도 좀 사라.

25. 너무 피곤하면 동의를 구해야 겠지만 기본적으로 조수석은 자면 안 되는 자리다.

26. 장거리 여행시 조수석은 음악 선정, 간식 배급, 네비 함께 봐 주기의 의무가 있다. 싫으면 타지 마라.

27. 운전시 배려 받거나 실수가 있었다면 비상등을 켜 사과의 뜻을 전해라.

28. 초보운전 차량에게는 클락션을 울리지 마라.

 

[식사/외식]

29. 배달 음식이 오면 공유하는 음식부터 뜯어라.

30. 식사는 다 같이 준비하고 함께 시작한다.

31. 치킨 다리는 하나씩 먹고, 모자라거나 남는다면 동의를 구하고 먹어라.

32. 국물류를 쉐어할 때는 동의를 구해라.

33. 동의없이 탕수육에 소스를 붓지 마라.

34. 음식 뒤적뒤적 하지말고 바로 집어가라.

35. 먹고 남은 피자 뒷부분을 새 피자 옆에 던지지 마라.

36. 식당에 앉으면 가만히 있지 말고 수저와 물 따르기를 분업해라.

37. 술을 억지로 권하지 마라.

38.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줄 수는 있다. 다만 먹을 줄 모른다고 타인의 방식을 지적하면 안 된다.

39. 숟가락, 젓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지 마라. 물론 손가락으로도 안된다.

40. 인당 정해진 갯수를 지켜라. (ex. 만두) 무지성으로 집어 먹지 마라. 정말 더 먹고 싶으면 동의를 구해라.

41. 어려보이고 동생같고 나발이고 점원에게는 그냥 존댓말을 쓰는 것이 정상이다.

42. 신용카드를 검지와 중지에 끼워 내밀지 마라. 물론 매대에 던지지도 마라.

43. 주문 번복을 하게 된다면 죄송하다고 말해라.

44. 직원을 불러 주문 외의 말을 하지마라. (몇살 같아 보여요? 이 중에 누가 제일 잘생겼어요? 제일 별로인 놈 카드로 결제해주세요.) -카운터가 버젓이 있는데 자리로 불러서 계산을 해달라고 하지 마라. 카드 내밀고 블라블라..

 

[돈]

45. 기본적으로 연봉이란 서로 묻는 것이 아니다.

46. 정산시 총무가 고지한 금액에서 임의로 잔돈을 떼지 마라. 반올림은 가능하나 반내림은 소시오패스다. (10원 단위도 안된다)

47. 연장자라고 무조건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얻어 먹었다면 감사 인사를 해라.

48. 파산시 책임질 게 아니라면 재테크에 대한 실질적인 종목 권유는 하지 마라.

49. 돈 자랑은 음식이나 선물을 사 주면서 해라.

 

[그 외]

50. 날카로운 물건을 건넬 때는 손잡이 쪽으로 건네라.

51. 타인의 아이와 강아지를 동의없이 만지지 마라. (임산부의 배를 만지는 사람도 있다니)

52. 노래방에서 남의 노래를 니 마음대로 끄지 마라.

53. 영유아가 아니면 초면에 동의없이 반말하지 마라.

54. 타인의 패션을 동의없이 지적하지 마라.

55. 악수는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56. 타인의 전자기기를 훔쳐보지 마라. 미덕이고 뭐고 그냥 범죄다.

57. 보라고 한 사진만 봐라. 마음대로 옆으로 넘기지 마라.

58. 엘리베이터를 탈 때 정원초과 벨이 울리면 이런 저런 시도 하지 말고 바로 내려라.

59. 에스컬레이터에서는 한쪽으로 서라.

60. 극장에선 사람이 있건 없건 앞자리에 발을 올리면 안된다.

61. 집에 방문한 시공업체 직원이 땀을 흘리고 있다면 물이라도 한 잔 권해라.

 

[이외 댓글에 언급된 다른 교양들]

62. 버스는 창가부터 앉아라.

63. 담배는 흡연구역에서 핀다. 인도에서는 담배를 피우며 걸어가지 않는다.

64. 3분 안에 고칠 수 없는 문제는 지적하지 않는다. (ex. 피부 트러블, 체형, 외모)

65. 대중교통에서 백팩은 앞으로 매라 제발...

66. 밀폐된 공간에서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대중교통 등)

67. 타인과 이야기할 때는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뺀다.

68. 영화관에서는 불빛이 나는 전자기기 사용을 삼간다.

69. 실수로 타인을 치거나 발을 밟으면 최소한 목례라도 하고 사과를 해라.

목록 스크랩 (2)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67 02.03 33,8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9,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6,3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0,0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017 이슈 XG 코코나 구찌 앰버서더 발탁 18:40 216
2983016 기사/뉴스 에어비앤비서 체포된 중국인들...'수상한 안테나' 간첩 의심 1 18:40 154
2983015 유머 트위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리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헌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18:39 393
2983014 이슈 쇼미 분위기 이어서 믹스테잎까지 노 제대로 젓는 것 같은 남돌 18:39 99
2983013 이슈 (깜놀할 수도?) 유명 가수 라나 델 레이 남편이 화제된 이유...jpg 5 18:38 436
2983012 이슈 남자친구가 고양이를 버렸어요 5 18:37 311
2983011 이슈 다음주 셀폰코드 양요섭 황민현 예고 1 18:36 169
2983010 이슈 제목 : 고양이 (트윗맘찍 현재 약 23만) 5 18:35 732
2983009 기사/뉴스 중국인 소유 주택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액체에 미국 ‘발칵’ 10 18:35 1,117
2983008 이슈 한국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로 불리는 사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1 18:32 1,577
2983007 이슈 아이브 'BANG BANG' 엠카운트다운 넥스트 위크 7 18:31 277
2983006 이슈 엠카운트다운 양요섭 NEXT WEEK 2 18:31 63
2983005 이슈 최근 10년간 정경호 드라마 필모..jpg 9 18:31 586
2983004 이슈 오타쿠 : 와 이 성우 오노 다이스케인 줄 알았음... 목소리 진짜 비슷하다.twt 11 18:30 515
2983003 유머 퇴근시간에 유난히 바쁜 후이와 그걸 지켜보는 루이💜🩷🐼🐼 9 18:28 817
2983002 유머 "나는 이세상에서 싫어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요." 17 18:26 2,144
2983001 정보 The Ssyndrome 2nd Digital Single 'Good Boy' MV 18:26 37
2983000 이슈 스무살 되고 첫 공식석상 나온 미야오 나린 1 18:26 550
2982999 이슈 영상 미감 진짜 잘 뽑아서 팬들 박수치는중인 롱샷 Never Let Go 뮤비 15 18:25 350
2982998 이슈 노래만 열심히 해야 하는 가수 4 18:25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