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은 황재균과의 이혼 이후 곧바로 티아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나, 이혼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반면 황재균은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2세를 꿈꿨다”고 밝힌 데 이어, 2일 공개된 신동엽의 웹 예능 ‘짠한형’에서 “첫사랑과 결혼했다”고 언급해 두 사람의 결혼과 이혼 과정이 다시 회자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서로 다른 행보가 이어지면서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연을 향해 “침묵하는 모습이 더 어른 같다”, “여전히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황재균의 발언에 대해서는 “전 배우자가 떠오르는 이야기 너무 자주 한다”, “전 배우자가 방송한다면 더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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