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LF2wClw1LE?si=vApVHAwFY7QAsOml
권우현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독립 투사인양 말했습니다.
이하상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유튜브 진격의 변호사들]
결국 한 명은 좁은 독방에 갇혔고,
조롱의 영상들은 사라졌습니다.
감치 15일.
사법부의 권위를 난도질한 대가 치고는
하지만 법적으로 보면
형법 제138조
법원행정처는 이들을 고발함으로써
변호사법 제24조
대한변협은 법을 도구 삼아
감치 결정문을 며칠간 피할 수는 있어도
구치소 문을 다시 열고 나올 수는 있어도
법이 정해둔 단계적 심판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법시스템에 근거한 응징은 대체로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