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과 교제를 정식으로 인정했다.
하정우는 4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오늘 결혼 관련 기사가 계속 나왔는데, 차정원과 교제는 사실이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결혼을 한 것도 아닌데, 너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받고 있다. 축하해 줘서 감사하다"며 "7월 결혼은 아버지(김용건)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연인 차정원과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었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7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