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 공무집행방해 사건 재판이 끝난 뒤 형사33부 재판장인 이진관 부장판사가 법정 경위와 함께 법정에 들어가 감치 집행을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