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정원 측 “하정우와 교제 중…7월 결혼은 NO” [공식]
6,450 15
2026.02.04 18:45
6,450 15

차정원이 8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진행된 패션브랜드 펜디의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3.02.08/

결혼설에 휩싸인 배우 하정우가 교제 중인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확인됐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일간스포츠에 “(하정우와) 교제 중인 것은 맞다. 다만 결혼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날 오후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이 보도돼 연예가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대해 하정우 측 역시 교제 중인 건 맞지만 결혼은 이른 얘기라는 입장을 전했다.

하정우 측은 “(하정우가)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7월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한다면 올 여름쯤이 좋지 않을까란 이야기는 나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현재 패션, 뷰티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1989년생으로 1978년생인 하정우와 11살 차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92454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55 02.02 68,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2,7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8,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7,0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22 유머 올해 중국 여기저기에서 보이는 드레이코 말포이얼굴 5 07:20 1,270
2982321 이슈 브리저튼 입문자들을 위한 키워드 정리 8 07:15 989
2982320 이슈 브루노마스 인스타스토리에 올라온 한국 종이신문 (ft.로제) 35 06:38 7,603
2982319 유머 고양이 카페에서 잠들면 안되는이유 5 06:29 3,073
2982318 이슈 잘뽑힌 것 같은 케데헌 게임 콜라보 근황.jpg 8 06:19 2,797
2982317 이슈 43년전과 현재 2 04:55 2,238
29823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2편 2 04:45 364
2982315 유머 너무 작아서 휴지에 쌈싸진 아깽이 🐱 7 04:24 3,383
2982314 유머 팬 : 곧 저희 엄마 환갑이신데 축하메시지 가능할까요? 12 03:43 5,987
2982313 이슈 세계 부자 1위는 너무 부자라 2등 부자 재산이 1등보다 거지인 나랑 더 비슷함 ㅋㅋ 27 03:29 8,656
2982312 이슈 아이폰 유저가 갤럭시 알람을 처음 들었을때 10 03:23 3,621
2982311 유머 식당오픈하는 흑백2의 요리괴물의 약간의 로망에 팩트폭력하는 안성재셰프 25 03:10 7,047
2982310 유머 누나들의 쉼없이 휘몰아치는 남동생 잡도리 (네모의 꿈이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 16 03:08 4,375
2982309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역덕계들 탐라 상황 12 03:04 5,695
2982308 이슈 😓🙄망설였지만 태용 샤넬 챌린지 올려줌 📢 7 02:55 1,314
2982307 이슈 화날 이유가 없다는 장항준 20 02:53 6,145
2982306 유머 진수: 하이닉스 성과급은 하이닉스만 알아야지 기자님은 왜 소문을 내시는건가요? 기자님도 제가 웃기세요? 8 02:42 7,115
2982305 이슈 여러모로 화제되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 한국 시사회 관객 후기...jpg 13 02:35 8,270
2982304 유머 술 꺽어마셨다가 정지선셰프에게 걸려서 혼나는 임태훈셰프 6 02:31 4,068
2982303 이슈 고전) 지하설 4호선 투피엠남 어게인 어게인 13 02:30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