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이재윤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여는 컴백 공연은 광화문 광장과 경복궁을 활용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4일 가요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에서 광화문 3개 문이 모두 열린 가운데, 이 문을 통해 등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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