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민주당 캠프 인사, 통일교에 ‘해외기반 만들고 싶다’ 연락”
798 8
2026.02.04 17:59
798 8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2022년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캠프 관계자가 통일교 행사를 보고 해외 기반을 만들고 싶다고 연락해왔다”는 통일교 전직 간부의 진술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4일 알려졌다. 

합수본이 주목하고 있는 건 통일교 간부였던 이모 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이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조사에 한 진술이다. 그는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측과 접촉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당시) 민주당 대선 캠프에서 정책부실장으로 일했던 김모 씨를 알고 있었다”며 “김 씨가 통일교가 초청한 짐 로저스의 강연을 보고 ‘해외 관련 기반을 만들고 싶어한다’고 (연락)했다”고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에서 진술했다. 이어 이 전 회장은 “(김 씨에게) 통일교에서 그 기반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했다”며 “이후 해외 인사 담화 관련 업무 담당자라며 (당시 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을 소개받았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5037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65 02.02 70,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6,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2,1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3,1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682 기사/뉴스 “미용실 실습생에서 대기업 직원으로”…실무 중심 폴리텍대학, 9769명 졸업 13:59 36
2982681 이슈 화음 기깔나게 말아주는 롱샷 face time 밴드버전.X 13:59 8
2982680 이슈 [NBA] 그냥 '불합리한' 224CM 농구선수의 플레이 1 13:58 95
2982679 이슈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을 가진 남배우(후방주의) 2 13:57 598
2982678 기사/뉴스 80만 재한 중국동포 '하나의 목소리' 낸다... 통합 협의체 공식 출범 29 13:56 459
2982677 이슈 나오는 것 마다 레전드 찍는다는 하츠네 미쿠 새 피규어 3 13:54 325
2982676 이슈 역시 민도의 일본, 톨게이트 38시간 마비 이후, 2만4천명 자발적 요금 납부! 22 13:52 885
2982675 유머 밥경찰 3대장이라는 이거 맞음? 42 13:51 1,100
2982674 유머 로또 1등 당첨 되는 아주 쉬운 방법 : 당첨확률이 814만분의1 그러니까 814만장을 사라 30 13:49 1,658
2982673 기사/뉴스 삼양식품 780억 대 원주 액상스프 전용공장 이달 착공 34 13:49 894
2982672 이슈 흑백요리사2 나간 셰프에 대한 직원들의 속마음.jpg 20 13:48 2,563
2982671 유머 트라우마 생겨도 인정 해외 공포 깜짝카메라 수준ㄷㄷ 13:48 426
2982670 이슈 구준엽이 故서희원 1주기에 입은 옷 .jpg 44 13:48 3,804
2982669 유머 가해자의 창창한 앞날을 위해 합의 해줘 5 13:45 943
2982668 이슈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33 13:44 2,415
2982667 이슈 "돈이 없다"에 대해 서로 이해 못하는 소비 습관 26 13:44 1,862
2982666 이슈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으로 꼭 처벌 받았으면 하는사람.swf(진짜 혈압주의) 8 13:44 531
2982665 이슈 사격하는 덱스 . gif 29 13:43 1,726
2982664 기사/뉴스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서 새출발..토니안과 한솥밥 [공식] 4 13:43 439
2982663 기사/뉴스 ‘성병 의혹’ 빌 게이츠 최악의 스캔들 입 열다 “엡스타인 만난 모든 순간을…” [이런뉴스] 9 13:43 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