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7월 결혼설에..父 김용건 펄쩍 "아직은 아냐" (직격인터뷰)
3,122 11
2026.02.04 17:34
3,122 11
배우 하정우가 '7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부친인 배우 김용건이 해명에 나섰다.


4일 김용건은 OSEN과의 전화를 통해 아들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을 언급하자 "아직 아니다. 결혼 안 한다"라고 답변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가 열애 중인 비연예인 연인과 7월 결혼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서울 시내 일부 예식장을 돌아다니며 문의하기도 했다고.


특히 최초 보도 매체는 하정우의 부친인 배우 김용건의 말을 빌려 축하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김용건은 "처음에 기사 관련 연락을 받고 '나도 모르는 일이다. 축하할 일이면 감사하다'라고 말했는데 마치 내가 하정우의 결혼을 맞다고 인정한 것처럼 기사가 나간 것"이라고 정정하며 "아들의 결혼 소식이 있으면 내가 다시 알리겠다"라며 너스레도 잊지 않았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 역시 하정우의 결혼설과 관련, OSEN에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 여름에 한다는 것도 미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732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1 04.29 31,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047 이슈 오늘자 태권도 도복입고 무대한 아일릿 뮤뱅 컴백무대 16:41 24
3058046 유머 진짜와 가짜 구별 안됨 1 16:40 93
3058045 이슈 재범에 재범에 또 재범을 하였지만 우리나라가 너무나도 쉽게 풀어주는 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 7 16:38 346
3058044 유머 직장인들의 기싸움 언어 4 16:38 383
3058043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4 16:37 726
3058042 이슈 프듀재팬 포지션평가 센터먹은 한국 연습생들 무대 근황.x 3 16:36 403
3058041 이슈 러블리한 이미지의 탑급 여자 배우가 연기 대변신해서 미국에서 ㄹㅇ 난리도 아니었던 영화.....jpg 3 16:33 1,451
3058040 이슈 뮤직뱅크 박지훈 컴백 인터뷰 3 16:33 272
3058039 이슈 아일릿 원희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71 16:26 1,403
3058038 이슈 손잡이에 푸딩 된장국 튀김이 달린 일본 기후시 지하철 8 16:26 1,618
3058037 이슈 해양수도 건설을 위한 노조의 구국적인 결단이라는 언플과 다르게 실제로는 지방 이전 예정이 없어보이는 HMM 15 16:24 963
3058036 유머 동물을 보호하는 방법을 한가지 적으세요 9 16:23 722
3058035 이슈 친구 기다리는 중 4 16:22 784
3058034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6:22 380
3058033 유머 왕홍 메이크업 잘 받아먹는 상 39 16:21 2,934
3058032 이슈 탈세 논란 프로게이머 룰러 아무 징계 없이 넘어가는 LCK 124 16:20 1,539
3058031 이슈 합의금으로 수십억 쓴 제2의 n번방 김녹완 ㄷㄷ 74 16:17 4,854
3058030 이슈 원피스 전시회에서 만난 의외의 연예인.jpg 6 16:17 1,494
3058029 유머 전기 안전을 신경쓰는 피카츄 만화 5 16:15 842
3058028 이슈 박지훈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46 16:13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