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보드 - 전체 공연 중 2위로 꼽음
“오프닝 공연은 묻히거나, 스포트라이트를 차지하며 이날의 기대치를 한껏 높히거나 둘중 하나. 아파트는 단연 후자였다. 에이브릴 라빈의 팝펑크 에너지와 스타일을 계승한 로제와 일렉트릭 기타를 맨 브루노 마스의 깜짝 놀랄 만큼 신나는 그래미 오프너”

코스모폴리탄 - 전체 중 3위로 꼽음
“히트곡 APT 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이 날 시상식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블랙핑크의 가수인 로제가 내면의 펑크를 분출하며 무대를 뛰어다녔고 자기 크루를 데려온 브루노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소화했다. 그래미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끝내주는 방법”

워싱턴 포스트 - 그래미 최고의 순간 중 하나로 꼽음
“오프닝 공연으로 기대할 바로 그것”

페이지식스 - 최고의 퍼포먼스 중 하나로 꼽음
“업계 최고의 스타들을 일어나 춤추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