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디 '엄마' 커버 많은 가수가 했는데 "임영웅 부른 순간 아무도 기억 안 나”(컬투쇼)
2,755 16
2026.02.04 16:20
2,755 16
LDTGnC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음악프로듀서 라디(Ra.D), 가수 정인, 뮤지가 가수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정인, 조정치, 라디가 '특선 라이브'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인이 '오르막길' 라이브를 들려주자 김태균은 "아내가 감동적으로 노래를 불러주면 어떤 느낌이냐"고 조정치에게 물었고 조정치는 "전 아내가 노래를 잘하는 게 좋다. 내가 잘하는 것보다 아내가 잘하는 게. 여기저기 나가서 노래 부르고 돈도 많이 벌어오고"라고 솔직히 답했다.


라디의 경우 대표곡이 '엄마'였다. 뮤지는 임영웅 등 많은 가수들이 커버를 했는데 "어떤 분이 기억이 나냐"고 물었고 라디는 "임영웅 씨 기억나고, 또 임영웅 씨"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과 뮤지는 "임영웅 씨만 기억난다. 임영웅 씨가 부른 순간 아무도 기억나지 않는 것", "이걸로 됐다"고 농담했다.


이후 한 청취자는 "임영웅 씨가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엄마' 노래를 불렀다"고 제보했고, 라디는 "역시. 임영웅 최고"라고 반응했다.


이때 정인이 "임영웅 씨가 '어쩌면' 좀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욕심을 표출하자 뮤지도 "임영웅 씨가 '이태원 프리덤'을 불러줬으면 좋겠다. 한번 무대를 같이 했는데 끼가 워낙 많아서 잘 맞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까지 등판해 "임영웅 씨가 '컬투쇼' 로고송을 불러주시면 좋겠다. 콘서트에서"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인, 조정치, 라디는 지난 1월 16일 신곡 '어쩌면'을 발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8664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68 02.02 71,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7,8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3,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0,0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859 이슈 차덬들 환장하는 등장 씬 16:57 167
2982858 이슈 돌덬이라면 반가운 인물이 피날레를 장식한 휴고 보스 신상 런웨이...jpg 16:57 175
2982857 이슈 눈물 한방울로 스크린을 뒤집은 그녀 16:57 165
2982856 이슈 2026 F/W 서울 패션위크 한나신 포토월 16:55 224
2982855 이슈 두쫀쿠 먹방하는 원빈 18 16:55 987
2982854 이슈 건국 유공자이셨던 걸까요?ㅎㅎ.jpg 3 16:55 573
2982853 기사/뉴스 '한 판 8500원' 계란값 왜 비싼가 했더니 '가격 담합 정황' 8 16:54 354
2982852 이슈 공차 음료 사이즈가 L이랑 J 있잖아...jpg 21 16:51 2,424
2982851 기사/뉴스 靑, 국민신문고 민원…30대 남자 16.1% '아파트·자녀' 5 16:49 578
2982850 정치 기업 총수들 '눈 커진' 전무후무한 카드! "날 활용해라" 16 16:48 1,016
2982849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가 두바이 사람들한테 신기할 수 밖에 없는 이유...jpg 15 16:48 2,419
2982848 유머 오늘 바지 선택 ㅎㅌㅊ;; 12 16:46 2,188
2982847 이슈 아이들 신곡 작곡진에 전소연이 빠진 이유 (추측) 21 16:46 1,933
2982846 유머 자식을 지키는 얼룩말의 모성애🦓 2 16:45 367
2982845 기사/뉴스 정은보 "코스피 6000 돌파 여력 충분…내년 말까지 24시간 거래 구축" 49 16:38 1,515
2982844 이슈 몇 달 뒤 길거리에 쫙 깔릴 패션...jpg 246 16:37 18,777
2982843 이슈 [흑백2] 안성재 : (최강록의) 조림을 나는 한 번 밖에 안 먹었어 사실 11 16:36 2,652
2982842 유머 단 한문장이지만 그 무엇보다 신뢰감 있는 리뷰 13 16:35 1,930
2982841 이슈 주인공 왜 이렇게 미소년이냐고 제작사 팬들 놀라고 있는 출시 예정 공포 게임.jpg 12 16:34 2,391
2982840 유머 치와와 만두 17 16:33 1,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