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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사진=헤럴드뮤즈 DB |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김호중이 안티팬 180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5부는 김호중이 A씨 등 180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고 판시했다.
앞서 지난 2021년, 김호중은 본인과 관련한 부정적인 글을 쓴 180명을 상대로 7억 64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김호중은 해당 글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행위가 일회성이고 상습성이 낮아도 부정적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없다는 주장에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