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1인 법인을 통한 탈세 의혹에 사과했다. 민심은 여전히 싸늘한 가운데, 차기작도 줄줄이 대기 중인 상황. 특히 그가 맡은 배역을 두고도 설왕설래가 계속되고 있다.
더욱이 그는 오는 13일에는 연극 '비밀통로'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디즈니+ 현혹, 드라마 '언프렌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선호는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도 앞두고 있는데, 작품의 배역을 두고도 말이 나오고 있다. 해당 작품은 동명 인기 웹 소설을 원작으로,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물 정치인 구영진이 10년 전으로 돌아가 9급 공무원 차재림과 펼치는 콤비플레이를 다룬다.
여기서 김선호는 정의로운 9급 공무원 차재림 역을 맡아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 원작이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작품인 만큼, 캐릭터의 몰입을 방해한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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