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스터리 수사단2’ 혜리→카리나 “신입 가비 엄청난 에너지”
1,654 7
2026.02.04 13:32
1,654 7
UYGvbO
acPRRi
BiBhiY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의 정종연 PD가 지난 2024년에 선보인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미스터리 수사단2’는 미스터리 세계관은 짙어졌고, 스케일은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며 더욱 확장됐다. 무엇보다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활약은 이번에도 최고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경력직 답게 노련한 수사 본능을 장착하고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 남다른 에너지의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가세해 활력을 더한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수사 본능을 자극한다. 신중하게 주변을 살피는 수사단 리더 이용진의 집중력이 눈길을 끈다. 이용진은 “더 큰 세계관과 더 깊은 이야기로 시즌 2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정말 뜻깊다”라면서 “상황을 정리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 혼자 잘하려고 하기보다 팀 안에서 내 역할을 정확히 하는 것을 가장 많이 신경 썼다”라고 성장한 리더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논리적 추론과 침착한 판단으로 미션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브레인 존박의 날카로운 눈빛도 흥미롭다. 존박은 “돌아온 시즌은 한층 더 스펙터클하고, 긴장감 넘친다. 이번 시즌엔 ‘화들짝’ 리액션을 맡은 것 같다. 놀란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수사단 ‘혜결사’ 혜리는 강한 담력을 앞세워 ‘탱커’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혜리는 “스케일이나 세계관 부분에서 엄청나게 확장했다. 시즌 1을 사랑해주셨던 분들 뿐만 아니라 대규모 스케일 추리 프로그램을 찾으셨던 분들도 만족하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더 큰 활약을 목표로 했고, 매 촬영마다 집중력을 높이고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행동 대장 김도훈은 시즌 2를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 김도훈은 “조금 더 예리하게, 한 발 더 용기 있게 미스터리를 파헤쳐보겠다는 각오로 참여했다”라면서 “담력이 미스터리를 푸는 중요한 수사력이라는 걸 깨달았다. 시즌 2를 앞두고 평소에 쳐다보지도 않던 호러 영화를 찾아보며 담력 훈련을 했다”라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열정적인 막내이자 수사단 치트키 카리나 역시 “더 진화되고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면서 “방탈출을 여러 곳 다녔고, 담력을 키우기 위해 영화를 찾아봤다”라고 말했다.

사진만으로도 유쾌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신입 수사단원 가비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정종연 PD는 “‘미스터리 수사단’에 필요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출연자라고 판단했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미스터리 수사단’을 보며 ‘저 안에 들어가 있고 싶다’라고 생각했다는 가비는 “‘일인분만 제대로 하자’라는 마음으로 임했다. 창의성을 요구하는 문제에 집중력을 발휘하려 했고, 무슨 스토리일지 추리하며 해결하려 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수사단 역시 신입 수사단원 가비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생각보다 훨씬 대담한 플레이를 보여줘서 좋은 자극이 됐다”라면서 “고민만 하고 있을 때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에너지가 있다. 덕분에 흐름이 살아나는 순간들이 많았다”라고 극찬했다.

혜리와 카리나 역시 “다음 활약이 궁금할 정도로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줬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는데 가비 언니 에너지 덕분에 힘내서 성공한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터리 수사단2’는 스케일을 확장해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수사단의 협동이 필요한 미션 역시 강화된 만큼, 팀워크와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쫀쫀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3213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502 02.12 26,0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4,2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0,7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1,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613 이슈 <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 5 08:58 155
2992612 기사/뉴스 이주빈, 가짜 뉴스가 대체 몇 개야…"美에 가족 살지만" 직접 밝혔다 5 08:51 1,630
2992611 기사/뉴스 경찰이 수사 중지했던 ‘106일 무단결근 사회복무요원’, 검찰에 ‘구속’ 11 08:45 1,213
2992610 유머 조선 선비들 사이에서 호불호 졸라 갈렸던 명나라 소설 16 08:41 1,439
2992609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JIKJIN" 1 08:41 211
2992608 이슈 "비닐로 꽁꽁, 아빠 짐 속에 시신이"...12년 전 사라진 엄마였다[뉴스속오늘] 10 08:41 1,947
2992607 기사/뉴스 [올림픽]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추적 경기 출전권 확보 2 08:33 919
2992606 기사/뉴스 "명절에 시댁 꼭 가야돼?" 며느리들, 가기 싫은 이유 1위는 '시어머니' 18 08:29 1,692
2992605 이슈 몇몇 엄마들이 딸이 살찌는건 극도로 싫어하면서 본인이 정성스럽게 만든 건강한 음식 (혈당을 ㅈㄴ올리는 과일주스, 천연 재료를 아끼지 않고 만든 찌개) 같은건 무한대로 먹이려고하는 현상이 있음 31 08:28 2,493
2992604 이슈 쇼트트랙 경기 관람하는 차준환 최가온 선수 5 08:28 3,063
2992603 정보 설 연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일정 2 08:22 1,208
2992602 유머 삼성전자 사내식당 사과안내문 12 08:20 6,279
2992601 기사/뉴스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 일정 하루 앞당겨…기상 악화 예보 탓[2026 동계올림픽] 3 08:19 701
2992600 이슈 오메가 시계 선물받는 최가온 선수 3 08:18 2,947
2992599 기사/뉴스 ‘대혈전’ 디펜딩 챔피언 잡은 대한민국 女 컬링, 덴마크와 접전 끝 3-6 패배…다음은 운명의 한일전 [2026 밀라노] 08:16 374
2992598 정보 2월 14일 카카오ai퀴즈 9 08:16 306
2992597 유머 모래 찜질하는 깜냥이 8 08:15 748
2992596 유머 미국 마트에서 발견한 발렌타인 케이크 6 08:13 3,630
2992595 유머 두쫀쿠가 죽으면 먼저 가 있던 탕후루가 18 08:11 4,651
2992594 이슈 지금 일부 트위터 유저들 난리난 이유...jpg (다크모드) 3 08:11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