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댐보이즈, 최고 안무가 대상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빛나길” 진심 담은 소감
1,113 4
2026.02.04 13:21
1,113 4

HjBDLr

위댐보이즈는 소속사 에이라(ARA)를 통해 “트렌드를 계산하기 보다 우리가 생각하는 ‘멋’을 완성하기 위해 매일 연습실에서 땀 흘렸다. 그 작은 선택들 하나하나가 틀리지 않았다고 말해주시는 것 같아 더 의미있고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훌륭한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저희 작품을 높게 평가해주시고 많은 사랑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춤을 사랑하는 모든 동료들과 의미를 나누고 싶다. 무대 위에서 또는 연습실, 그 모든 장소와 상황에서 춤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빛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위댐보이즈는 최근 열린 ’2025 코레오어워즈(Choreo Awards 2025)’에서 ‘올해의 안무가 대상’을 받으며 또 하나의 의미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그동안 가장 영향력 있고 독창적인 안무를 선보인 창작자에게 주어진 상으로, 무대 위 퍼포먼스를 넘어 K팝의 흐름을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위댐보이즈는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 히트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올해의 베스트 K팝 안무’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퍼포먼스가 곡의 서사를 확장하는 새로운 언어라는 것을 증명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위댐보이즈는 “2026년은 더 정진하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면서 K-컬처에 긍정적인 영향과 에너지를 나누는 위댐보이즈가 되겠다”면서 “무엇보다 바쁜 시간 내시어 추운 날에도 응원해주신 위디비지 여러분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959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7 00:05 1,9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6,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0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78 기사/뉴스 [오늘의 날씨] 출근길 '돌풍·천둥' 동반 요란한 비…낮부터 맑게 갠다 00:44 39
3059877 유머 영어 할 때 T 발음 좀 하지마 12 00:42 596
3059876 이슈 [오피셜] 마인츠 잔류 00:42 176
3059875 이슈 국내팬들한테 반응 많이 터진 코르티스 성현 직캠 2 00:42 191
3059874 이슈 10년 전 오늘 발매된_ "RE-BYE" 00:41 33
3059873 이슈 조선시대 종로5가 90평 기와집 가격 상승폭 5 00:41 547
3059872 이슈 피파에서 공식적으로 생각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 주요 멤버들.jpg 00:40 176
3059871 이슈 [맨유 vs 리버풀]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추격골 ㄷㄷㄷㄷㄷㄷㄷ.gif 00:40 56
3059870 이슈 "도와줘" 오로지 구교환만 이해한 고윤정의 '7%의 간절함'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6회 | JTBC 260503 방송 7 00:37 368
3059869 이슈 개봉한지 3개월 됐는데 아직도 하루 1.4만명이 보는 왕사남..jpg 7 00:37 542
3059868 유머 일본인이 말하는 '봄이구만'의 의미 18 00:36 971
3059867 유머 감독이란 인간들은 하나같이 자격지심에 쩔어서 더럽게 잘나가고 싶으면서도 도움받는 건 자신의 완벽함을 해치는 나약한 도구라고 생각하는 저 찌질한 근성은 5 00:36 461
3059866 이슈 [맨유 vs 리버풀] 최강창민 쿠냐 세레머니 ㅋㅋㅋㅋㅋㅋ.gif 1 00:36 181
3059865 유머 해쉬브라운처럼 겉바속촉이라는 대전의 칼국수집의 감자전 10 00:34 912
3059864 이슈 I.O.I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축전 🥳 3 00:31 489
3059863 이슈 [KBO] 지금 모든 야구커뮤에서 난리난 썰... 114 00:31 6,376
3059862 기사/뉴스 내 청첩장이 1천 원에 팔린다, 왜? 6 00:31 1,696
3059861 이슈 설렌다고 트위터에서 반응좋은 키키 수이 셀카.JPG 5 00:30 624
3059860 이슈 얼굴 말안되는 엑소 나고야콘서트 단체사진 14 00:30 664
3059859 이슈 베컴아들 크루즈베컴 가수데뷔함 5 00:28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