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경복궁서 '왕의 길' 걸어나온다…최대 20만 인파 예측
3,620 33
2026.02.04 12:59
3,620 33
EcJKFo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해 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광화문 3개 문이 모두 열린 가운데, 이 문을 통해 등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주최 측은 광화문뿐만 아니라 경복궁 내부 근정문·흥례문과 광화문 월대까지 사용하겠다고 신청했다.

무대는 광화문 광장 북측 육조마당 인근에 남쪽을 향해 설치된다.

다만 경복궁 내부에서 걸어 나와 월대를 지나 율곡로까지 횡단해야 하는 오프닝 연출이 공연 당일 실시간으로 이뤄질지, 아니면 사전 녹화 영상으로 담길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오프닝 이후 멤버 7명은 댄서 50인, 아리랑 국악단 13인과 함께 한국을 찾은 전 세계 '아미' 앞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이 열리는 21일 저녁에는 광화문 담장에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해 우리나라 전통문화 콘텐츠로 채울 예정이다.

이들이 3년 9개월 만에 신보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광화문 공연에는 전 세계에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일 행사장 인근에는 최대 20만명이 몰릴 가능성도 제기된다.

주최 측은 광화문 광장에 1만5천여명을 수용하고, 시청광장과 세종대로 사거리에도 대형 전광판을 통해 공연을 볼 수 있게 1만3천여명을 들이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인원수는 안전 관련 회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예매는 하이브의 팬 플랫폼 위버스와 일반 예매 플랫폼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 이용자 3억명을 대상으로 생중계된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04/2026020490107.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58 04.22 27,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2,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7,2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0,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61 정치 정청래 가불기에 걸리게 만든 라인업 .jpg 9 19:49 557
12660 정치 [단독|팩트체크] "외교 관례" 장동혁 대표가 만난 '뒷모습' 인물, 미 국무부에 확인해보니 15 18:24 936
12659 정치 한국개신교는 미국 개신교가 그 뿌리인 게 맞다 1 18:04 485
12658 정치 본인 별명을 증명하는 사람 1 18:01 327
12657 정치 늑구 vs 장동혁 12 17:50 1,022
12656 정치 [속보] 민주당, 인천 보궐 전략공천 발표…계양을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67 17:48 1,844
12655 정치 장동혁 "이재명·정동영·안규백·이종석 '안보 4적'…간첩 안 잡는 정권" 33 15:40 808
12654 정치 [속보] 주호영, 대구시장 불출마 13 15:03 2,245
12653 정치 [그래픽] 역대 한국 정부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 상황 4 15:02 599
12652 정치 집권여당 슬로건이 맞나 싶은 더불어민주당 슬로건 491 14:49 38,323
12651 정치 안호영 단식 후폭풍 거센데…정청래 “어느 때보다 민주적 공천” 19 14:22 664
12650 정치 [속보]"김민석 총리 초청" 베트남 총리 요청에 이 대통령 "귀국 즉시 전달할 것" 8 14:04 1,312
12649 정치 국힘 최고위에서 "간첩이 넘쳐난다. 대한민국 위태롭다" 46 13:45 1,903
12648 정치 국힘, '계곡 살인 이은해' 변호인 공천 논란…후보 "변호사 사명 따른 것" 9 13:13 891
12647 정치 윤상현 의원 "정부, 급락장엔 호들갑 급등장엔 침묵…체감 경기 관리 의심" 8 11:56 628
12646 정치 정청래 "국힘 출신 따지지 말고 다 받아라" 지역위 전화 압력 22 11:55 908
12645 정치 “한국 좌파 정부가 쿠팡 공격”…장동혁 만난 미 의원, 주미대사에 서한 주도 50 11:44 1,520
12644 정치 [속보] 국민의힘 지지율 15%… 2020년 창당 이래 최저치 [NBS] 36 11:20 1,129
1264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9%···국민의힘 15%, 창당 이래 최저치 [NBS] 15 11:19 1,066
12642 정치 홍준표, 조선일보에 "보수 몰락 장본인…한때 밤의 대통령, 시대 달라져" 6 09:56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