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매니지먼트 숲이 운영하는 공유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2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찾은 공유의 근황이 올라왔다.
공유는 "시간 참 빨라요. 그죠? 전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습니다. 그 시절. 아버지 청춘 때라 연기하면서 생각이 제법 나대요. 누구보다 재밌게 보실 거 상상하며 신나게 연기했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나중에 졸지 말고 꼭 봐주세요. 당신 닮아 무심한 아들놈이지만 늘 생각합니다. 보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8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