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빵만장자' 이흥용, 350평 본채+별채 대저택…현관부터 '문짝계 에르메스' [이웃집 백만장자]
4,690 34
2026.02.04 12:14
4,690 34
woWHko
IxvgcW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부산에만 무려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이흥용은 2024년 기준 연 매출 210억 원, 180명의 직원들을 이끌고 있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 그의 빵을 맛보기 위해 손님들이 모여들 정도로, 이흥용의 빵집은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이흥용의 350평 대저택도 전격 공개된다. 본채와 별채로 이루어진 그의 집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세련된 외관부터 시선을 압도한다. 문값만 5천만 원, 일명 '문짝계의 에○메스'라 불리는 현관문 앞에서 서장훈과 장예원 역시 감탄을 감추치 못한다.


통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산의 풍경, 오직 손님들을 위한 공간인 별채는 이 집의 또 다른 감탄 포인트다. 이흥용의 집을 둘러본 장예원은 "이게 성공의 맛인가요?"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한다.


이 밖에도 부산을 사로잡은 이흥용이 서울에 가게를 내지 않는 숨겨진 이유, 그리고 제과제빵 명장으로서의 마지막 꿈이 담긴 이흥용의 뜨겁고도 진솔한 이야기는 2월 4일 오후 9시 55분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다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204120308290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37 00:05 10,2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1,8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9,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5,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047 유머 이거 모르면 요즘 오타쿠라고 함..................jpg 18:32 10
2985046 이슈 와이프 임신 중에 오피 간 거 걸린 남편 2 18:31 359
2985045 정치 정청래, 12일 상임고문 오찬 후 '합당 의견 수렴' 마무리할 듯 4 18:31 71
2985044 유머 (스포) 역전재판4-3 플레이하면 무조건 외우는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18:30 117
2985043 이슈 원지안 마인드브릿지 26 Spring collection 18:30 27
2985042 기사/뉴스 청와대 참모 13명, 장관 6명이 다주택 보유자 2 18:29 203
2985041 유머 어떤 사람이 고양이랑 단 둘이 사는데...................jpg 1 18:29 442
2985040 이슈 김호중한테 4년간 소송당한 악플 수위 ㄷㄷㄷ 18:29 608
2985039 유머 그니까 선생님… 우리는 그 갈비뼈 닫는다는 게 뭔지를… 진심으로 모르겠다니까여……? 4 18:28 371
2985038 유머 일본 트위터 난리난 영상 '6년 전에 ASMR을 의식하면서 요리영상을 만들어 자신만만하게 투고했는데 예상과 다른 반응에 쇼크 받고 잠시 영상을 닫아뒀습니다. 지금은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입니다.'.twt 3 18:28 391
2985037 이슈 악귀들린 뽀삐 4 18:25 388
2985036 이슈 세종과 소헌왕후의 최애 며느리였다는 정희왕후 10 18:23 1,268
2985035 이슈 일본에서 출시 예정인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제일복권 8 18:22 544
2985034 이슈 미술 작품을 보고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습니까? 12 18:20 1,073
2985033 유머 중국에서 유행한다는 화장법을 시도해본 일본 화장품 리뷰 유튜버.twt 11 18:19 1,706
2985032 유머 넉살언니와 웬수딸 같다는 <태연의 틈> 6 18:19 653
2985031 이슈 류승완 감독이 <밀수>, <베테랑2> 다음 작품으로 <휴민트>를 선택한 이유 6 18:16 980
2985030 유머 미군들이 집에 돌아와 반려견을 만났을 때 5 18:16 952
2985029 이슈 남편이 서운해 할까요? 23 18:15 2,007
2985028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22 18:13 3,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