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상현과 김민하가 ‘파친코’에 이어 4년 만에 로코물로 재회한다.
4일 OSEN 취재 결과, 노상현은 최근 넷플릭스 새 영화 '별짓'의 시나리오를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출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별짓’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으로, 노상현은 극 중 남자 주인공 현태를 연기한다. 영화 ‘별짓’은 올 상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서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노상현과 김민하는 영화에서 대학생 때 만나 사랑을 키워온 오랜 커플 설정으로 등장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계획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가 있다.
노상현은 2022년 전 세계에 공개된 Apple TV+ 대작 ‘파친코’ 시리즈에서 이삭 역을 맡아 김민하와 부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파친코’는 2024년 시즌2까지 공개됐고, 두 사람은 2년 만에 넷플릭스에서 부부가 아닌 연인으로 재회해 또 다시 케미를 보여주게 됐다. 부부가 아닌 오랜 연인 설정에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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