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선호 탈세 공식 인정한 판타지오 공식 입장
68,437 342
2026.02.04 11:16
68,437 342

◆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

최근 보도를 통해 알려진 김선호의 1인 법인과 관련한 추가 사실관계와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법인 설립 및 운영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습니다.

■법인 운영 중단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판타지오와 계약 체결
판타지오와 김선호는 2025년 2월 전속 계약 체결일로부터 현재까지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습니다. 판타지오와 김선호 간의 계약 과정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해당 법인과 어떤 관계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법인 폐업 절차
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하였습니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하였습니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행정상의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김선호 배우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 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립니다.

당사 역시 혼란과 우려를 드린 점 사과드리며, 이후로 소속 배우의 활동 전반에 대해 보다 면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지오 올림

목록 스크랩 (0)
댓글 3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10 00:20 2,7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4,2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0,7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1,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613 이슈 <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 3 08:58 71
2992612 기사/뉴스 이주빈, 가짜 뉴스가 대체 몇 개야…"美에 가족 살지만" 직접 밝혔다 4 08:51 1,576
2992611 기사/뉴스 경찰이 수사 중지했던 ‘106일 무단결근 사회복무요원’, 검찰에 ‘구속’ 11 08:45 1,175
2992610 유머 조선 선비들 사이에서 호불호 졸라 갈렸던 명나라 소설 16 08:41 1,379
2992609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JIKJIN" 1 08:41 201
2992608 이슈 "비닐로 꽁꽁, 아빠 짐 속에 시신이"...12년 전 사라진 엄마였다[뉴스속오늘] 10 08:41 1,857
2992607 기사/뉴스 [올림픽]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추적 경기 출전권 확보 2 08:33 898
2992606 기사/뉴스 "명절에 시댁 꼭 가야돼?" 며느리들, 가기 싫은 이유 1위는 '시어머니' 18 08:29 1,657
2992605 이슈 몇몇 엄마들이 딸이 살찌는건 극도로 싫어하면서 본인이 정성스럽게 만든 건강한 음식 (혈당을 ㅈㄴ올리는 과일주스, 천연 재료를 아끼지 않고 만든 찌개) 같은건 무한대로 먹이려고하는 현상이 있음 31 08:28 2,468
2992604 이슈 쇼트트랙 경기 관람하는 차준환 최가온 선수 5 08:28 2,948
2992603 정보 설 연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일정 2 08:22 1,200
2992602 유머 삼성전자 사내식당 사과안내문 12 08:20 6,178
2992601 기사/뉴스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 일정 하루 앞당겨…기상 악화 예보 탓[2026 동계올림픽] 3 08:19 694
2992600 이슈 오메가 시계 선물받는 최가온 선수 3 08:18 2,942
2992599 기사/뉴스 ‘대혈전’ 디펜딩 챔피언 잡은 대한민국 女 컬링, 덴마크와 접전 끝 3-6 패배…다음은 운명의 한일전 [2026 밀라노] 08:16 368
2992598 정보 2월 14일 카카오ai퀴즈 8 08:16 302
2992597 유머 모래 찜질하는 깜냥이 8 08:15 735
2992596 유머 미국 마트에서 발견한 발렌타인 케이크 6 08:13 3,564
2992595 유머 두쫀쿠가 죽으면 먼저 가 있던 탕후루가 18 08:11 4,571
2992594 이슈 지금 일부 트위터 유저들 난리난 이유...jpg (다크모드) 3 08:11 2,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