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휴민트 속내’ 조인성…나를 키운건 고현정·김혜수·염정아 그리고 노희경
2,315 6
2026.02.04 11:05
2,315 6



배우 조인성이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해 연기와 인생, 인간관계를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전한다.

4일 공개하는 ‘유튜브 하지영’에는 영화 ‘휴민트’로 돌아온 조인성이 등장한다. 조인성은 2월 11일 개봉을 앞둔 ‘휴민트’에서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영화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해 “연기를 한다는 건 나에게 생존이었다”는 말로 자신의 마음가짐을 드러낸다.이번 편의 핵심은 ‘사람’이다. 조인성은 현장에서 후배들과 스태프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일종의 ‘어른의 거리감’이 읽히는 지점도 짚는다. 특히 과거 단역 배우였던 하지영에게 손을 내밀었던 이유를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일상도 공개된다. ‘있다 없다’ 게임을 통해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평범한 생활과 장난기 있는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예정이다. 더불어 조인성은 자신을 성장하게 한 사람들로 고현정, 차태현, 김혜수, 염정아, 노희경 등을 꼽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14707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54 02.02 68,0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8,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6,5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22 이슈 브루노마스 인스타스토리에 올라온 한국 종이신문.jpg 06:38 242
2982321 유머 고양이 카페에서 잠들면 안되는이유 2 06:29 516
2982320 이슈 잘뽑힌 것 같은 케데헌 게임 콜라보 근황.jpg 2 06:19 784
2982319 이슈 43년전과 현재 2 04:55 1,316
298231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2편 04:45 222
2982317 유머 너무 작아서 휴지에 쌈싸진 아깽이 🐱 6 04:24 2,098
2982316 유머 팬 : 곧 저희 엄마 환갑이신데 축하메시지 가능할까요? 6 03:43 3,622
2982315 이슈 세계 부자 1위는 너무 부자라 2등 부자 재산이 1등보다 거지인 나랑 더 비슷함 ㅋㅋ 26 03:29 5,475
2982314 이슈 아이폰 유저가 갤럭시 알람을 처음 들었을때 6 03:23 2,272
2982313 유머 식당오픈하는 흑백2의 요리괴물의 약간의 로망에 팩트폭력하는 안성재셰프 17 03:10 4,683
2982312 유머 누나들의 쉼없이 휘몰아치는 남동생 잡도리 (네모의 꿈이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 15 03:08 2,716
298231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역덕계들 탐라 상황 11 03:04 3,835
2982310 이슈 😓🙄망설였지만 태용 샤넬 챌린지 올려줌 📢 5 02:55 943
2982309 이슈 화날 이유가 없다는 장항준 20 02:53 3,953
2982308 유머 진수: 하이닉스 성과급은 하이닉스만 알아야지 기자님은 왜 소문을 내시는건가요? 기자님도 제가 웃기세요? 6 02:42 4,910
2982307 이슈 여러모로 화제되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 한국 시사회 관객 후기...jpg 10 02:35 5,975
2982306 유머 술 꺽어마셨다가 정지선셰프에게 걸려서 혼나는 임태훈셰프 5 02:31 2,655
2982305 이슈 고전) 지하설 4호선 투피엠남 어게인 어게인 13 02:30 1,431
2982304 유머 파딱생기고 유저 스타일이 특이해진 트위터 38 02:26 3,621
2982303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피원하모니 "때깔" 2 02:18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