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표는 인구 대책을 발표하며 "헝가리는 결혼하면 대출해 주고 아이를 낳으면 탕감해 주는 정책으로 혼인과 출산을 획기적으로 늘렸다"며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자녀 수에 따라 대출금을 일부 탕감하거나, 전액 면제하는 제도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정책은 윤석열 정부 당시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제시한 건데, 곧장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인의 의견"이라고 선을 그으며 거리를 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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