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코는 오는 3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여행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다.
새롭게 돌아오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기존 한국에 사는 호스트가 자신의 친구들을 초대해 여행하는 형태에서 누구나 한국 여행자가 되는 콘셉트로 변화한다. 첫 게스트는 파코다.
파코는 파리 에펠탑 주변에서 독학으로 배운 한국어로 능숙하게 기념품을 판매하고, 사진 촬영을 도와 SNS(소셜미디어)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 여행객 사이에서 유명인사가 된 파코는 직접 인증 사진을 찍어주거나 소매치기로부터 관광객들을 지켜주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국내 지상파 뉴스에까지 소개되기도 했다.제작진에 따르면 파코는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촬영을 위해 입국해 현재 한창 촬영을 진행 중이다.
실제 파코는 입국 당시 공항에서부터 이동하는 내내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등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8/000531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