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李 국정평가, 긍정 47.5%·부정 47.4% 팽팽-여론조사공정
1,350 22
2026.02.04 10:04
1,350 22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가 팽팽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이 펜앤마이크 의뢰로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47.5%, 부정 47.4%, ‘잘 모르겠다’ 5.1%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은 1.8%포인트 내렸고, 부정은 0.5%포인트 올랐다. 특히 직전 조사에서 처음으로 긍정 평가 50%대가 무너진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긍정 평가가 추가로 하락해 부정 평가와 오차범위 내(0.1%포인트) 차이로 좁혀졌다.

긍정 평가의 경우 ‘매우 잘하고 있다’ 37.5%, ‘잘하는 편’ 10.1%였으며, 부정평가의 경우 ‘매우 잘못하고 있다’ 36.5%, ‘잘못하는 편’ 10.%였다.

지역별로는 △서울(‘긍정’ 45.4%, ‘부정’ 47.9%) △경기·인천(45.9%, 47.2%) △대전·세종·충남북(46.9%, 49.4%) △광주·전남북(70.7%, 28.3%) △대구·경북(47.3%, 50.5%) △부산·울산·경남(40.5%, 55.7%) △강원·제주(44.7%, 47.1%)였다.

성별로는 남성(49.8%, 46.9%), 여성(45.3%, 47.8%)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35.2%, 58.3%) △30대(45.2%, 52.4%) △40대(53.7%, 40.4%) △50대(52.6%, 45.4%) △60대(53.9%, 41.2%) △70세 이상(41.4%, 49.3%)였다.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로 무선 RDD(100%), 전체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8733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00 02.03 46,6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2,7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8,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6,3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4,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2,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639 정보 [WBC] 삼성 후라도 파나마 대표팀 차출.x 6 10:52 154
2983638 정치 이 대통령, '기자 선행매매' 수사에 "주가조작 패가망신" 2 10:51 143
2983637 정치 명태균 사건 재판장,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 확인 (25.10.1 기사) 3 10:51 110
2983636 유머 119에 오는 전화중 60% 정도는 위급하지 않은 전화 9 10:51 449
2983635 유머 펌) 고두심한테 아부떠는 04년생 미국인 2 10:50 710
2983634 정치 [단독] 민주당 지도부, 민주연구원 부원장 두고도 설전…“내가 추천”·“인사 기준 없나” 16 10:48 257
2983633 유머 집에서 보일러 열선이 지나가는 곳 6 10:47 1,234
2983632 이슈 [KBS2] 설특선 다큐 <동물의왕국> 지구의정복자 "포유류" 방송예정(feat.고우림) 4 10:44 346
2983631 유머 명절선물뿐 아니라 급여까지 자사 제품으로 대체하는 회사 다니는 사람 12 10:40 2,515
2983630 이슈 어린시절 옷 입고 인스타 올린 에스파 닝닝 6 10:40 1,745
2983629 기사/뉴스 [단독] 성착취물을 zip파일로 뿌려…2030 남성 3명 송치 36 10:38 1,528
2983628 유머 옛날 회사는 업무의 밀도가 달랐다는 아버지 23 10:36 3,278
2983627 유머 요리는 걍 MSG 빨.jpg 25 10:36 2,283
2983626 이슈 단종이 태어났을 때 세종대왕이 너무 기뻐해서 본인 태실 앞산에 단종태실 만들라 했는데(명당)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가 부수고 친일파에게 사유지화되서 그 사람 무덤자리로 쓰이고 있다고 49 10:35 2,381
2983625 이슈 비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과 함께 출격 준비 완료✈️ <크레이지 투어> 메인 포스터 3 10:34 601
2983624 정치 [속보]정청래, 합당 대외비 문건 유출에 "엄정조사, 책임 물을 것" 79 10:34 1,110
2983623 기사/뉴스 LGU+, '탈세 의혹' 차은우와 대표 모델 계약 종료 8 10:33 1,275
2983622 유머 우리나라 은행 어플이 사랑받는 이유 25 10:32 2,876
2983621 기사/뉴스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누리꾼 반응 ‘싸늘’ 19 10:32 2,776
2983620 기사/뉴스 5억 vs 0.5억… 청년 자산도 ‘극과 극’ 7 10:31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