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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늘 MBC뉴스에 나온 매도자는 급해지고 매수자는 느긋해진 아파트 급매물 급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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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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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자는 급해서 하루라도 빨리 팔아달라고 하는 지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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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는 더 떨어질거같아서 관망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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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가보다 수천만원이나 낮춰서 매도하고 있고 이러한 급매물이 쏟아지는 중이라고






오늘 예시로 든 아파트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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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공덕자이.

그동안 매물도 없었다고함 33평을 예시로듬



33평 연초가격 : 18억~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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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평 연말가격(9월 이후 등기건 없음) : 2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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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가보다 낮춰서 판다는 가격은 25.2억

1년동안 최대 7억의 시세차익을 얻고 파는 가격임

마지막 거래가보다도 당연히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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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 매물조차 거의 없고 대부분 26억대임

어디가 급매인지 모르겠는 급매아닌급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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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파트는 위치랑 층수가 중요한데 저층은 원래 저거보다 쌌음ㅠ 호가만 말하고 위치를 말안해서 위치에 따라 급매라고 나온 가격이 더 비쌀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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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사에서도 급매건들이 속출한다는데 그 기사에서 예시로 드는 매물조차 다 이런 사례들뿐이라 언플에 비해 실수요자들에게 얼마나 이득이 될지는 모르겠는 상황임

사람들마다 효과가 있다 없다 말이 갈리는 이유로 보임


-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 84㎡ 중층은 직전 거래가인 36억원보다 2억원 낮은 34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작년 연초 가격 28억)

- '29억원에서 2000만원 정도 깎겠다’며 눈치를 보는 상황

-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에서 앞서 전용 49㎡ 고층을 24억5000만원에 내놓았던 매도 희망자가 최근 23억5000만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작년 연초 가격 17억, 직전거래가 26년 1월 23억 9천)

- 지금 34평이 63~64억 원 이렇게 나오는데 원래 67억 원, 68억 원 했는데 한 3~4억 원씩 빠진 금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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