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도자는 급해서 하루라도 빨리 팔아달라고 하는 지경이고

매수자는 더 떨어질거같아서 관망하는 추세
최근 호가보다 수천만원이나 낮춰서 매도하고 있고 이러한 급매물이 쏟아지는 중이라고
오늘 예시로 든 아파트를 알아보자

마포 공덕자이.
그동안 매물도 없었다고함 33평을 예시로듬
33평 연초가격 : 18억~20억

33평 연말가격(9월 이후 등기건 없음) : 24억
최근 호가보다 낮춰서 판다는 가격은 25.2억
1년동안 최대 7억의 시세차익을 얻고 파는 가격임
마지막 거래가보다도 당연히 높음

물론 그런 매물조차 거의 없고 대부분 26억대임
어디가 급매인지 모르겠는 급매아닌급매가격

그리고 아파트는 위치랑 층수가 중요한데 저층은 원래 저거보다 쌌음ㅠ 호가만 말하고 위치를 말안해서 위치에 따라 급매라고 나온 가격이 더 비쌀수도 있음

다른 기사에서도 급매건들이 속출한다는데 그 기사에서 예시로 드는 매물조차 다 이런 사례들뿐이라 언플에 비해 실수요자들에게 얼마나 이득이 될지는 모르겠는 상황임
사람들마다 효과가 있다 없다 말이 갈리는 이유로 보임
-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 84㎡ 중층은 직전 거래가인 36억원보다 2억원 낮은 34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작년 연초 가격 28억)
- '29억원에서 2000만원 정도 깎겠다’며 눈치를 보는 상황
-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에서 앞서 전용 49㎡ 고층을 24억5000만원에 내놓았던 매도 희망자가 최근 23억5000만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작년 연초 가격 17억, 직전거래가 26년 1월 23억 9천)
- 지금 34평이 63~64억 원 이렇게 나오는데 원래 67억 원, 68억 원 했는데 한 3~4억 원씩 빠진 금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