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힘을 실어서 던져야 하기 때문에 팔꿈치 안쪽 인대에 과부하가 걸림
이게 경기에 나가면 나갈수록 누적이 쌓여서 팔꿈치 수술까지 감
오타니 쇼헤이도 팔꿈치 두번 수술 받았지만
재활 하고 160km 가까이 찍는건 인자강인데
야구 역사상 제일 인자강은
바로 놀란 라이언
1986년 팔꿈치 통증을 느꼈고 의사가 토미존 수술을 제안했지만
이제 곧 40살인데 수술하고 15~18개월 동안 재활 거쳐서
복귀할 자신이 없다며 그냥 참기로 했더니
얼마 후 갑자기 통증이 사라지고 그 후로 7시즌을 더 뛰고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