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059.html
장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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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의 변호사비를 대주겠다고 밝힌 극우 성향의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를 언급하며 “특히 전한길 선생님, 큰 응원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애국 유튜버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가겠다”는 말이 이어졌다.
김 전 단장은 민주당이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미리 알고 대응했다는 일각의 주장을 언급하며 “저도 공감한다. 이것은 부정선거와 함께 음모론이 아니며 이것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친북·친중의 좌경화가 되고 말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전 단장은 “역습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 애국시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한미동맹으로 맺어진 세계 최강 미국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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