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업 하고 온 참가자..
들어오자마자 엄청난 비난(?)에 직면
웃으면서 잘 넘김..
준비한 요리는 봄채소 리조또.. 그런데 이제 쭈꾸미를 곁들인...



새벽에 자갈치 시장가고...방송 나온다고 메이크업도 하고... 되게 부지런함...
평가는 안좋았음.. 되게 안좋았는데..




이때 마셰코 봤었는데 무묭이 눈에는 실실 웃는다기보다는
울음 참으려고(?) 미소 짓는 것 같아보였음.. 막 허허실실 이런건 아니었음..

저 얘기들으면 눈물 왈칵 날 것 같은데 표정관리 하는 이런 표정.......
아무튼 앞에 두 명 다 불합격
그리고 소감을 말하는데


(이번에 찾아보다가 알게됐는데 찐이었음.. 요리외길..)
이 소감이 마음을 울려서
노희영 심사위원의 부탁으로 합격됨
이 분은 지금

최연소 조리기능장 됨.

(2019년 기준 프로필)
ㄹㅇ 요릿길만 걸은 사람
잘되셔서 보기좋음 👍🏻
출처:
https://youtu.be/NSM6vgDDH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