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 송민규와 아버지

아버지는 새벽에 두부공장에서 두부를 받아
마트 / 시장에 배달 하는 일을 하심

쉬는 날은 일년에 단 이틀…

이 힘든일을 하게 된 계기는
새벽에 일하고 나머지는 아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초등학생때부터 아들 경기 올출 하신 아버지
아들이 본인을 찾을까봐 새벽에 일하고
전국 경기를 따라 다니셨다고…
경기가 있는날 수면시간은 하루 두 시간




송민규는 중학생 때부터 고향 논산을 떠나 대전 유학을 했는데
새벽에 아빠 보고 싶다고 울면 아빠가 바로 달려가심



이런 아들이 나에게 와준거 만으로도 기적이라는 아버지
덕분에 살아가는 힘이 생겼다고.. ㅠㅠㅠ

그런 아버지를 보고 무조건 성공 하겠다고 다짐한 아들

그리고 아들이 성공했지만 여전히 같은 일을 하는 아버지와
고향 논산에 부모님 집 사주고 차 사주고 효도하는 아들..!
https://www.youtube.com/watch?v=6UoDZGg4v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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