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1C1rERL07PY?si=ZC0rm4X2ooZralr7
전두환 씨의 취임을 앞둔 1980년 8월,
존영.
사전상으로는 남의 사진을
현실의 역사에선 마치 그 옛날 임금의 어진이 그랬듯,
박근혜 대통령의 존영을 반납하라.
2016년 새누리당,
대통령의 후광을 입으려고 벌어진 촌극은
국가기록원에서 존영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국민의힘 인사가 전두환 씨의 사진을
비판이 거세자 당은 이를 무마하는 과정에서
군사반란과 내란목적살인 등의 확정 판결을 받았고,
존영이란 표현은 성립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런 낡은 두 글자를 다시 꺼냄으로써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인상을 풍겼습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