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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국 M83, 일본 TBS 홀딩스 자회사 ‘더세븐’과 MOU.... 한ㆍ일 하이엔드 VFX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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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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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rlijMAyeVU

https://x.com/tbs_pr/status/2018497606444294548

https://x.com/eiga_natalie/status/2018414161483669512

 

한·일 하이엔드 VFX 협력

 

국내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엠83(M83)은 일본 하이엔드 콘텐츠·VFX 제작사 더세븐(THE SEVE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콘텐츠 기획부터 최종 합성까지 전 제작 공정에서 협력하며 기술 및 워크플로우 공동 연구개발(R&D),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제작과 해외 시장 진출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더세븐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그룹 TBS홀딩스가 2022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을 위해 설립한 핵심 자회사다.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리스 인 보더랜드’, ‘유유백서’ 등 글로벌 히트작을 제작했다.

 

M83은 ‘빈센조’, ‘승리호’, ‘노량: 죽음의 바다’, ‘스위트홈2·3’, ‘폭싹 속았수다’, ‘대홍수’ 등 다수의 국내외 작품을 제작해왔다. 30년 경력의 VFX 슈퍼바이저 정성진 대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제작 운영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M83의 한국·중국 거점과 더세븐의 일본·북미 거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아시아와 북미를 잇는 글로벌 제작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M83은 올해 1월 중국 베이징 퉁저우구에 현지 지사를 설립했으며 더세븐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설립한 더세븐 US를 통해 할리우드 제작 시스템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세토구치 카츠아키 더세븐 대표는 “M83의 VFX 기술과 더세븐의 스토리텔링 및 프로듀싱 역량 융합은 국경을 초월한 하이엔드 콘텐츠 재능의 결합“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진 M83 대표는 “더세븐은 일본 콘텐츠 산업의 강점을 가장 정교하고 혁신적으로 구현해 온 파트너”라며 “협력을 계기로 한·일의 제작 철학과 기술을 결합한 하이엔드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에서 저력을 결과물로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203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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