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족 법인 논란’ 김선호, 연극 ‘비밀통로’ 예정대로 “개막 준비”
2,090 7
2026.02.03 17:13
2,090 7

HCGJiH

 

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 논란 속에 연극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3일 연극 ‘비밀통로’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연극은 현재로서는 예정대로 개막 준비 중”이라며 “변동사항이 생기면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오는 13일 개막하는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김선호는 양경원, 김성규와 함께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에 트리플 캐스팅됐다. 지난 15일 2차 티켓 오픈 이후, 2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김선호가 출연하는 회차는 전석 매진됐다.

연극 개막을 앞둔 김선호는 현재 가족 법인을 이용한 절세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했으며 법인 명의로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해당 금액이 다시 김선호에게 이체됐다는 주장이 담긴 증언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최근 200억 원대의 추징금을 통보받은 소속사 식구 차은우와 유사한 절세 구조라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김선호는 ‘비밀통로’뿐 아니라 각종 차기작이 예정돼 있다. 드라마 ‘언프렌드’와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디즈니+ ‘현혹’의 공개를 앞둔 상태다. 촬영을 마쳤거나 진행 중으로 의혹의 사실 여부에 따라 향후 일정 및 작품 공개 일정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5300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7 04.29 54,8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7,8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8,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96 기사/뉴스 ‘백룸’, 전세계 뒤흔든 신드롬 스크린으로..27일 전세계 최초 韓개봉(공식) 17:51 276
420495 기사/뉴스 '하하♥별' 아들, 등산 중 노매너 시민에 뿔났다 "엄마한테 와서 노래 불러보라고" (별빛튜브) 4 17:28 1,617
420494 기사/뉴스 권성준, 해외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3일이면 정복" 근자감 ('언더커버 셰프') 4 17:27 997
420493 기사/뉴스 트럼프 “EU 車 관세 25%로 인상” 예고…유럽에 ‘보복 패키지’ 꺼냈다 3 17:24 334
420492 기사/뉴스 [속보]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 403 17:21 18,114
420491 기사/뉴스 ‘나균안 드디어 첫 승!’ 롯데, SSG에 7-5 역전승…‘위닝’ 완성+3연승 질주 [SS문학in] 17:21 124
420490 기사/뉴스 정준하 인성,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아…암 환자 후원 미담 '소환'→증언 줄줄이 6 17:15 683
420489 기사/뉴스 서울 중산층 아파트 평당 5000만원 첫 돌파…내 집 마련 더 멀어져 4 17:15 577
420488 기사/뉴스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손질…서울 83만 가구 매물 압박 6 17:09 705
420487 기사/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징역은 피할 듯 5 17:03 883
420486 기사/뉴스 “이번 연휴여행은 망했어”…3일 제주에 태풍급 비바람 예보 9 16:57 1,448
420485 기사/뉴스 안양 고교생 15명, 제주 수학여행 중 집단 복통 호소 4 16:53 1,758
420484 기사/뉴스 “청소년 SNS 막아라” 세계 확산…韓도 “보호벽이냐, 장벽이냐” 논쟁 34 16:25 1,194
420483 기사/뉴스 전소미, 더블랙레이블 한남동 사옥 공개…"위치 좋고 으리으리해" [마데핫리뷰] 2 14:53 1,615
420482 기사/뉴스 "만들다 만 거 아니야?"…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 화제 28 14:36 3,672
420481 기사/뉴스 일터 대신 부모님 가게로…20대 무급가족종사자 3년째 증가 14 14:30 1,804
420480 기사/뉴스 [단독]전자발찌 차고 시민에 흉기 난동…2시간 만에 경찰 체포 6 14:03 960
420479 기사/뉴스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13:20 679
420478 기사/뉴스 '국회 문짝 부수고 끌어내!' 라는 원본 육성파일 들어볼래? 31 13:12 2,314
420477 기사/뉴스 "성인 유흥이냐"…日아이돌 '겨드랑이' 이벤트에 비난 폭주 42 12:45 4,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