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식 당일 훈련병들의 가족, 지인들이 현장을 찾았다. 백호의 지인들도 함께 했다. 특히 그룹 뉴이스트로 함께 활동한 종현은 군 복무 중 휴가 기간임에도 백호의 수료식을 찾아 '특급 의리'를 보여줬다.
이날 현장에서 종현은 백호에게 직접 이등병 배지를 달아주고, 어깨에 태극기를 부착해주며 그의 군 생활을 응원했다. 팀 활동이 마무리 된 뒤에도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백호는 자대 배치를 받고 군 생활을 이어간다. 그는 내년 6월 28일 전역 예정이다.
한편 종현은 오는 3월 22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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