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인들의 예언자 무함메드는 말도 꽤 좋아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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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족들이 말을 안 좋아한다는 경우는 드물지만 이 무함메드는 아예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에게 말과 관련된 구절을 여럿 남겼음
"이 세상의 행복과 풍요는 말의 앞발굽에 있다.
종교적 승리를 위해서 (전쟁 나가야 하니까) 말에게 먹이를 주는 자는 신께서 그 은혜를 기억할 것이다
정성을 다해 사육한 말은 심판의 날의 불에서 그 주인을 구할 것이다(불길 뛰어들어서 태우고 나오나)
말에게 쓴 돈은 신의 눈으로 보면 기쁜 마음으로 금품을 내놓는 행위이니라 (잘 먹여라)
말에게 주는 보리 한 알마저 신의 선행장부에 적힐 것이다(이거 선행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랍족장들은 명마라면 혈안이 되어서 구하는 것에 열을 올렸고 아랍인중에 족장의 말을 돌보는 사람은 혈족이거나 신뢰 받는 사람이었다고 함
지금도 베두인족(아랍사막을 떠도는 유목민)들은 말을 돌볼 때는 집안의 누구도 주저하지 말고 돌봐야 한다고 함
그래서 순수 아랍말을 살때는 이 베두인족들이 나의 말은 순수아랍말임을 신에게 맹세한다는 맹세와 함께 판다고 함(팔 때도 조건이 있음 그 말이 좋은 마방에 가야 하고 사는 사람이 파는 사람보다 부유하거나 신분이 높아야 한다고 함 더 좋은 환경을 줄 수 있으니까)



아랍말들
선행장부에 적힌다니 열심히 돌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