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컴백 D-1' 임창정, 발라드에 '미친놈' 온다…명곡 예고
147 0
2026.02.03 15:32
147 0

BPUOnQ

임창정은 오는 4일 오후 6시 신곡 '미친놈'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이별 후에도 정리되지 못한 사랑과 미련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미친놈'은 임창정이 데뷔 후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혀왔던 한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발라드인 만큼, 

임창정이 2026년 초부터 '음원 강자'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월이 지날수록 더 깊어진 임창정의 감정선과 호소력은 물론, 절제한 감정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임창정 특유의 표현력까지 더해졌다.

 

'미친놈'은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임창정은 그간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이미 나에게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해 발매한 '너를 품에 안으면'과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역시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전히 ‘믿고 듣는 발라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에 임창정이 오는 4일 발매되는 '미친놈'으로는 과연 어떤 감성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 https://www.news1.kr/entertain/music/606052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83 00:05 9,6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3,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1,2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6,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117 기사/뉴스 "18억 집 날릴 판" 젊은 가장의 분노…이 대통령에 소송 13 20:44 474
2981116 이슈 날것 그대로의 폰카로 찍은 키키 '404 (New Era)' 연습영상 20:43 93
2981115 유머 몸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강동호(백호) 20:43 59
2981114 기사/뉴스 "尹 체포 협조하라" 장교에 표창‥모든 부대에서 '전두환 사진' 뗀다 9 20:42 195
2981113 이슈 다주택 해봤자 얼마나 다주택자라고.. 참나 16 20:42 1,064
2981112 이슈 귀여워서 구글맵 5점 등록된 고양이 7 20:40 677
2981111 이슈 레이 취향 총집합이라는 아이브 레이 생파 라이브.twt 20:40 346
2981110 이슈 난진짜 돈아끼는법을 모름 잔액 0원이 돼야지만 소비를 멈춤.twt 6 20:39 889
2981109 기사/뉴스 "위안부는 매춘" 또 '망언폭격'하더니‥"모욕당했다" 대통령 고소 9 20:38 563
2981108 이슈 역대급으로 홍보 안되고 분위기 안 난다는 이번 동계올림픽 10 20:37 1,095
2981107 이슈 당시 서울 시내가 텅 비고 직장에서는 야근과 회식이 중단되고 검도배우기 신드롬 일으켰다는 드라마 4 20:37 1,225
2981106 이슈 브리저튼 시즌4에 등장하는 한국계 배우들 4 20:37 1,387
2981105 이슈 ??:우리 와이프 애 낳은 썰이 내가 봤을 땐 최고임. 와이프 출산 예정일 3일 남기고 공무원 7급 시험치는데.. 6 20:37 1,668
2981104 기사/뉴스 김종국, 헬스장 비매너 이용자에 경고...."진짜 잡아낸다" 3 20:36 769
2981103 유머 스포츠 감독 스트레스 정도 20:36 371
2981102 기사/뉴스 생후 29일 된 아들이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뺨 때리고 집어 던져 숨지게 한 30대 친부 징역10년 확정 35 20:34 837
2981101 기사/뉴스 한국 M83, 일본 TBS 홀딩스 자회사 ‘더세븐’과 MOU.... 한ㆍ일 하이엔드 VFX 협력 20:33 99
2981100 이슈 30미터 위에서 멤버에게 꼭 전해야 했던 말 7 20:31 602
2981099 이슈 일본 에이벡스에서 제2의 하마사키 아유미 타이틀로 역대급 푸쉬를 줬던 신인여가수 8 20:30 968
2981098 이슈 [브리저튼] 소피가 베네딕트 제안에 상처받을수밖에 없는 이유 18 20:27 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