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컴백 D-1' 임창정, 발라드에 '미친놈' 온다…명곡 예고
329 0
2026.02.03 15:32
329 0

BPUOnQ

임창정은 오는 4일 오후 6시 신곡 '미친놈'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이별 후에도 정리되지 못한 사랑과 미련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미친놈'은 임창정이 데뷔 후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혀왔던 한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발라드인 만큼, 

임창정이 2026년 초부터 '음원 강자'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월이 지날수록 더 깊어진 임창정의 감정선과 호소력은 물론, 절제한 감정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임창정 특유의 표현력까지 더해졌다.

 

'미친놈'은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임창정은 그간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이미 나에게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해 발매한 '너를 품에 안으면'과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역시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전히 ‘믿고 듣는 발라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에 임창정이 오는 4일 발매되는 '미친놈'으로는 과연 어떤 감성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 https://www.news1.kr/entertain/music/606052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5 04.29 68,3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001 이슈 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08:53 158
3059000 이슈 대군부인 앞으로 4부 안에 풀려야 될 내용 08:52 194
3058999 이슈 오늘 방금 군대 전역한 NCT 재현 7 08:49 473
3058998 이슈 이찬원 공계 업데이트 08:46 115
3058997 이슈 어쨌든 북미에서는 상당한 흥행출발을 보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 08:35 692
3058996 이슈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4회 선공개 영상 6 08:32 686
3058995 유머 중국 명나라때 소설에 남주가 여인섬에 들어가서 전족하고 화장하고 강제로 여인섬 여왕의 후궁되는 소설이 있음 7 08:22 2,558
3058994 기사/뉴스 데뷔 직전 잠적…'먹튀 의혹' 日출신 연습생 출국정지·추적중 23 08:13 4,243
3058993 기사/뉴스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7 08:10 1,383
3058992 이슈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25 08:05 3,006
3058991 이슈 신인 여돌이 하기엔 너무 가혹한 첫 자컨 14 08:03 2,420
305899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08:02 448
3058989 정치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14 08:00 1,284
3058988 기사/뉴스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 16 07:54 5,032
3058987 이슈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 추이(종영) 13 07:51 2,435
3058986 이슈 더러운 이야기임) 어느 남자가 이혼한지 수십년이나 된 전 아내의 무덤에 매일 가는 이유 24 07:51 4,861
3058985 기사/뉴스 유재석, 30년 넘게 '유느님'으로 불리는 이유....성실함과 진화의 기록 5 07:44 1,338
3058984 기사/뉴스 충격! 이란, '21세 가라데 챔피언' 사형…10일 만에 속전속결 집행 "육체·정신적 고문, 거짓 자백 강요" 의혹까지 11 07:33 2,628
3058983 이슈 다시보는 제왕수술 과정.gif (그래픽이지만 주의) 18 07:28 2,987
305898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6 07:28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