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9932?sid=103
![기자회견 하는 조국혁신당 울산시당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2/AKR20260202109900057_01_i_P4_20260202143130828.jpg?type=w860)
기자회견 하는 조국혁신당 울산시당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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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울산시가 추진하는 '세계적 공연장'은 기존 '오페라하우스'에서 이름만 바꾼 간판 갈이에 불과하다"면서 "부산과 대구 등 인근 도시와 차별화되지 않는 2천500석 규모의 애매한 공연장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법은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K팝 아레나"라면서 "입지는 접근성, 배후 인구, 관광 자원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해야 하며, 이를 위해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유치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