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동시대 아시아 문화를 대표하는 배우 이종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했다.미도 측은 "한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이종석은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공통된 가치는 미도와의 이번 협업을 자연스럽게 완성한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도는 기술적 혁신과 대담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결합된 정교한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구축해 왔으며 모든 디테일에 의미를 담아 ‘시간을 다루는 기술’을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만들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철학은 일관성과 헌신, 그리고 퍼포먼스와 의미 사이의 지속적인 균형을 추구해온 이종석의 커리어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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