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니엘-민희진' 지웠다…뉴진스 공식 채널→스포티파이→게임, 전면 수정[SC이슈]
2,388 10
2026.02.03 13:10
2,388 10
btonav

UpcdSY

그룹 뉴진스 공식 SNS와 음원 플랫폼에서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이름과 흔적이 잇따라 사라졌다.

2일 뉴진스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X, 페이스북, 유튜브)은 일제히 배너 이미지를 변경했다.

기존에 사용되던 멤버들의 단체 사진 대신 그룹 로고 이미지가 적용됐고, X 프로필 사진 역시 단체 사진에서 공식 응원봉 '빙키봉' 이미지로 교체됐다.변화는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이어졌다. 뉴진스 아티스트 소개란에 기재돼 있던 멤버 개별 이름(MINJI, HANNI, DANIELLE, HAERIN, HYEIN)과 함께, 소속 레이블 어도어의 창립자이자 전 대표였던 민희진의 이름이 모두 삭제됐다.

공식 SNS 배너 변경 이후 스포티파이 설명까지 연이어 수정된 것이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뉴진스 4인 체제 준비가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앞서 하이브의 게임 자회사 드림에이지가 운영하는 모바일 리듬 게임 '리듬 하이브'에서도 뉴진스 단체 이미지에서 다니엘만 삭제된 정황이 포착된 바 있다. 게임 내 아티스트 라인업과 아이템 선택 화면에서도 다니엘 관련 요소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는 어도어가 승소했고, 이후 멤버 5인 전원이 항소를 포기하며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다만 다니엘은 복귀 대상에서 제외됐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공식 입장을 통해 해린과 혜인하니의 복귀를 확정했다고 밝혔고, 민지는 복귀 여부를 두고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어도어와 다니엘의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약 431억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다니엘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과 중국 SNS 플랫폼 샤오홍슈에도 계정을 개설하는 등 독자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불안하고 두려운 순간도 있겠지만, 그 속에서도 좋은 것을 찾으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71018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43 02.03 22,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9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2,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2,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165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 Draft 21:45 4
2982164 기사/뉴스 장항준, 냉정한 이동진 평론가·유재석 극찬에 들떠 “나도 성공하나?”(유퀴즈) 21:45 34
2982163 이슈 영화방에서 무려 '킬링 로맨스 같다'는 말 나온 공포영화..........jpg 2 21:44 512
2982162 유머 페이커 답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페이커 지식인 답변 3 21:43 500
298216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가벼운 이미지에 영화 홍보 도움 안 돼 걱정('유퀴즈') 5 21:42 401
2982160 정보 나는 얼마나 상식적인 사람일까 체크해 봅시다 [어른교양 62가지] 2 21:41 282
2982159 이슈 14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1 21:41 103
2982158 이슈 텐션 장난아닌 카니 유툽 나오는 샤이니 민호 예고ㅋㅋㅋㅋ 3 21:41 251
2982157 이슈 유기견이 주인을 고르는 입양 행사 영상의 진실 2 21:41 590
2982156 기사/뉴스 [단독]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했다 18 21:40 941
2982155 이슈 "이분 이렇게 도는 캐릭터가 아닌데" 역대급 홍자 퍼포먼스 21:39 171
2982154 유머 살았쥬? 21:39 99
2982153 유머 이거 아직도 안 한 사람 얼마나 되는지 조사 나와봄. 77 21:38 2,229
2982152 정치 "개딸 위한 사이다일 뿐"… 천하람, 李 대통령의 'SNS 정치' 직격 15 21:37 452
2982151 정치 특권의식 미쳤던 조국 화장실 앞방 바꿔줘 투쟁 14 21:36 601
2982150 유머 우리 엄마 귀여운 점 이브이 그냥 들고 있어달라고만 했는데 갑자기 쾁쾁쾁 하면서 먹는 척 시작함 3 21:35 665
2982149 유머 목욕하고 드라이기 바람이랑 싸우는 강아지 3 21:33 657
2982148 이슈 세븐틴 도겸 Rockstar🤘 (by 씨엔블루 정용화) 3 21:32 92
2982147 이슈 생라이브톤 진짜 사기같다고(p) 반응좋은 여돌 4 21:32 849
2982146 기사/뉴스 유재석, 통계물리학자 알려준 주식 투자법에 솔깃 “왜 그 생각 못했지”(유퀴즈) 36 21:32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