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필 다음 캐릭터가 정의롭고 신뢰받는 정치인이다.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선호(40)의 차기작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동명의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속 극중 9급 공무원 차재림을 연기한다. 어린 나이에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귀신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단계밟고 올라가는 정의롭고 신뢰받는 정치인이다.
문제는 불과 며칠 사이 벌어진 김선호의 논란이 드라마와 너무 대조되는 캐릭터다보니 극의 몰입을 방해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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