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압구정의 반, 유재석 형 거” 조인성, 가짜 뉴스 유포(틈만나면)
1,935 6
2026.02.03 12:28
1,935 6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조인성이 유재석과 관련된 가짜 뉴스를 유포했다.

 

2월 3일 SBS 예능 '틈만 나면,' 측은 '근데... 할 수 있어요 조인성, 프로야구 이야기에 진심 담긴 격려 (ft. 강동구)'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중략)

 

유재석은 "그렇지 않아도 기사 제목이 '올해는 조인성 조인성 조인성'이다. 연이어 인성이 작품이 3개가 연달아 나온다"라고 말을 꺼냈다. 조인성은 "이럴 계획이 아니었는데 이럴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라고 털어놨다. 유연석은 "찍어 놨던 게 한 방에 몰릴 때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해준은 부산 출신으로 전셋집을 지원받았다고. 유재석은 "굉장히 내로라하는 집안이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조인성은 "그걸 잘 알아보지. 형은 압구정동 출신이잖아요?"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저는 수유리다. 수유리에서 압구정동으로 온 것"이라고 답했다.

 

조인성은 "압구정의 반이 재석이 형 거거든. 알아보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저거랑 차태현은 진짜 이런 이야기를 한 걸 가지고 가짜 뉴스를"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ntcIIoc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96 00:05 10,2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5,0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3,2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8,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6028 기사/뉴스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2 22:46 235
406027 기사/뉴스 강명구, '전두환 사진 당사 걸자?' "징계 아닌 토론 사안" 2 22:40 227
406026 기사/뉴스 박정민, 화사 무대 관찰짤 해명... “맨발인가 싶어 봤을 뿐” 22:20 1,400
406025 기사/뉴스 "버틴다더니 거짓말이었네"...강남3구 매물 수천개 쏟아졌다 11 22:18 2,055
406024 기사/뉴스 '이재명 코스피 5000' 비판한 이준석, 개혁신당도 작년 같은 공약 (2025. 5. 21 기사) 1 22:18 320
406023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가 직접 말했다 "카일리 제너와 언젠가 결혼" [할리웃통신] 12 22:11 2,007
406022 기사/뉴스 맨발로 13m 외벽 타고 불길로…이유 묻자 "엄마잖아요" 7 22:04 909
406021 기사/뉴스 민희진, 2026년 새 출발 알렸다…400억 소송 속 띄운 ‘휘파람’의 섬뜩한 미학 21 22:00 1,832
406020 기사/뉴스 우인성, 윤석열 재판 '가을 선고' 예고… 특검 반발하자 "알아서 한다"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한 판사) 108 21:52 5,289
406019 기사/뉴스 “수지는 무슨 죄?” 김선호발 ‘세금 리스크’, 기대작 ‘현혹’에 찬물 끼얹었다 22 21:49 1,155
406018 기사/뉴스 에스컬레이터에 자전거 끌고 탄 노인…넘어져 승객 덮쳐 26 21:46 3,290
406017 기사/뉴스 다니던 병원 문 닫아도 진료 기록은 그대로...보관 대상 '한방'까지 확대 1 21:39 626
406016 기사/뉴스 '법정 난동' 김용현 변호인, 다시 감치…16일까지 독방에 4 21:36 517
406015 기사/뉴스 아파트 4억 낮춰 판 이찬진 금감원장, 계약금 2억 전액 국내 ETF 샀다> 집 판 돈으로 ETF 투자 '30%대 수익' 44 21:35 3,076
406014 기사/뉴스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8 21:32 780
406013 기사/뉴스 20만원 빼앗고 '한밤 추격전'…뒤쫓던 시민에 흉기휘둘러 5 21:28 520
406012 기사/뉴스 국세청장 “지금 팔면 세금 2억6000만원, 개정 뒤 팔면 6억8000만원” 33 21:27 3,594
406011 기사/뉴스 “엄마 보러 한국 갑니다”…로또 ‘160억’ 당첨된 캐나다 동포 40 21:18 5,265
406010 기사/뉴스 강남 3구 매물 10%대 증가…국토장관 "정상화 첫 신호" 5 21:14 867
406009 기사/뉴스 '파면' 김현태 전 707단장 "민주당, 비상계엄 미리 알고 대응" 주장 271 21:12 1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