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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측은 2월 3일 뉴스엔에 "김도훈이 출연하는 것이 맞다. 촬영도 마쳤다. 방송은 1차 출연진(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이후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 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203110045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