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선호 측 “1인 법인 정산금 수령, 前 소속사에서 일시적” [공식입장]
2,704 24
2026.02.03 11:58
2,704 24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 2024년 1월 1인 법인 ‘에스에이치두’를 설립했다. 당시 전 소속사에 몸 담고 있던 김선호는 정산금 일부를 해당 법인으로 수령했다.

문제는 개인 소득의 경우 최고 49.5%의 소득세가 부과되지만, 법인의 경우 최고 19%의 법인세가 적용된다. 이에 일각에선 조세 회피 행위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문제의 법인은 김선호를 비롯해 그의 부친과 모친이 각각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더불어 이들 가족이 법인 카드 사적 사용 논란 등에 휘말린 상황이다. 해당 법인의 정확한 목적성에 대해 풀리지 않은 의문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판타지오는 공식입장을 통해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라면서도 현재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현재 같은 소속사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도 모친의 법인을 이용한 200억 탈세 의혹에 휘말린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14414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3,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8 기사/뉴스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46 17:35 2,799
420417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완전체, ‘아니근데진짜’ 출격 (아근진) 2 17:29 621
420416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2 16:57 1,655
420415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5 16:52 1,032
420414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 16:51 511
420413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9 16:37 3,915
420412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 16:22 705
420411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220 15:59 37,997
420410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6 15:50 5,020
420409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763
420408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285
420407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227
420406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9 15:36 2,590
420405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43 15:12 4,987
420404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366
42040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861
420402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921
420401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6,135
420400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90 14:19 58,730
42039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1 14:14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