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사진의 진실은…학대? 사고?
1,864 5
2026.02.03 11:53
1,864 5

이 사진은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카페에 “개 학대 아닌가요?”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와 여러 곳으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사고가 아닌 것 같다”며 동물 학대를 의심했다. 

동물권 단체 케어도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서 “대체 무슨 사건일까? 많은 분들이 이 개의 행방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어려운 상황이다. 제보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사건 장소는 경기도 용인이라고 적었다.


그러자 실제 현장에서 상황을 목격했다는 사람이 나타나 “말도 안되는 억측” 이라고 댓글로 반박했다.

그는 “사고 장소는 경남 양산이다. 도로에 개가 뛰쳐나와 차주는 급정거 했지만 개가 끼인 상황”이라며 “차주는 바로 멈춰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개의 안전유무를 살피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119가 도착해 범퍼를 뜯어내고 개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는 “강아지가 다친 것은 너무 마음이 아프나, 일부러 차를 개조해 개를 넣어 다녔다는 등의 소문은 말도 안된다”며 “누구보다 걱정하던 차주의 손길을 본 목격자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글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460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49 02.13 19,5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9,9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4,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277 기사/뉴스 “한가인이 벌크업 한 줄” 김동준, 바가지 머리로 근육질 몸매 자랑 4 15:31 226
408276 기사/뉴스 "2억5400만원…사람처럼 따뜻한 피부"…中 초현실 로봇 논란 5 15:26 578
408275 기사/뉴스 하드디스크 가격도 상승 예정 7 15:23 901
408274 기사/뉴스 알고 보니 약 취한 사자?…노홍철, ‘동물 학대’ 논란까지 등장 7 15:22 1,371
408273 기사/뉴스 고든 램지 “브루클린 사랑에 눈 멀어‥제정신 차릴 것” 베컴家 싸움에 입 댔다[할리우드비하인드] 5 15:17 771
408272 기사/뉴스 우리나라에서7,80년대에 하던거 2 15:12 559
408271 기사/뉴스 '올림픽 독점중계' JTBC vs 지상파 신경전…"소극 보도" vs "그럴 수밖에" [이슈S] 18 15:07 486
408270 기사/뉴스 '환자 사망' 구속 양재웅 병원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5 15:04 1,347
408269 기사/뉴스 "무자비 숙청 겁나죠? 연락하세요"…중국軍 간부 유혹하는 CIA 5 14:51 886
408268 기사/뉴스 시진핑, 춘제 하례회서 "말의 해, 중국식 현대화에 채찍질" 1 14:46 294
408267 기사/뉴스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14 14:38 1,502
408266 기사/뉴스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에 익명글 146 14:05 18,255
408265 기사/뉴스 '37세' 안보현, 소신 발언했다…"로코는 잘생긴 사람이 해야 해, 난 적합하지 않아" ('스프링') 45 14:03 3,595
408264 기사/뉴스 설 연휴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 12일째 200만명 돌파 12 13:55 1,079
408263 기사/뉴스 전참시 "일 매출 1억3000만원"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9평 상가에서 시작해 22 13:39 4,328
408262 기사/뉴스 '레이디 두아' 스릴러 만난 신혜선, 물 만난 고기 [여의도스트리밍] 9 13:30 1,257
408261 기사/뉴스 74세 윤미라, 조식 먹다 연회비 200만 원 5성급 호텔 멤버십 가입 “비싸진 않네” 28 13:18 6,657
408260 기사/뉴스 탐 크루즈vs브래드피트 격투 영상에 '우린 끝났다' 8 13:10 1,371
408259 기사/뉴스 '냉부' 최현석 VS 손종원, 김풍 '파괴다이닝' 재해석한 매치 성사 8 12:59 2,571
408258 기사/뉴스 유리조각으로 주점 업주 목 찌른 20대 여성…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20 12:40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