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울산시, 지난해 체납세 징수·세무조사 등 통해 755억 원 확보
472 3
2026.02.03 10:25
472 3

울산시는 지난해 체납세 징수와 공공예금 이자수입, 세무조사 등을 통해 총 755억 원의 세수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302억 원을 징수했다.

징수율은 37.7%로, 이는 전국 평균 32.9%를 웃도는 실적이다.
 
울산시는 상·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비 기간을 운영하며 대포차와 고질 체납 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공영주차장 체납 차량 영치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벌였다.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2021년 39억 원에서 지난해 227억 원으로 증가했다.
 
시는 금리 변동에 맞춰 예치 시점을 조절하고, 지출 시기를 고려해 최소한의 지출준비금만 예치하는 방식으로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취득세 등 226억 원을 추징했다.
 
주요 추징 사례는 취득 물건 신고 누락, 감면받은 부동산 미사용, 법인의 주택건설 사업용 멸실 주택 미철거, 과점주주 주식취득 신고 누락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출국금지와 명단공개, 체납정보 제공 등 행정 제재와 가택수색, 재산압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이어가겠다"며 "시 금고와 협력해 여유 자금 적기 예치와 공금 잔액 최소화를 통해 이자수입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171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90 00:05 10,2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5,0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3,2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8,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166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가 직접 말했다 "카일리 제너와 언젠가 결혼" [할리웃통신] 22:11 121
2981165 유머 Nigger janan here!!! 1 22:09 340
2981164 정치 지금 부동산투기와의 전쟁이 벌어졌다 그런데 왜 이재명 혼자 싸워야하나 민주당은 뭐하고 있나 9 22:09 267
2981163 유머 오션뷰를 봐도 갑갑했던 이유 22:08 442
2981162 유머 트위터 반응 터진 더빙.twt 2 22:08 465
2981161 이슈 세상 개좁다고 느끼는 충주맨 부하 지호 주무관 학력 14 22:06 2,303
2981160 이슈 2026년 기념 정관장 사은품 4 22:05 873
2981159 이슈 WOODZ(우즈) [Archive. 1] Highlight Medley #2 17 22:05 136
2981158 이슈 오늘 올라온 옥주현 김소향 셀카사진 6 22:05 1,247
2981157 이슈 재벌가 잉꼬부부로 소문난 김재열-이서현 부부 20 22:04 2,744
2981156 이슈 여성시대와 강제추행 무죄판결 12 22:04 639
2981155 기사/뉴스 맨발로 13m 외벽 타고 불길로…이유 묻자 "엄마잖아요" 3 22:04 318
2981154 이슈 최근 앙콘으로 팬들 반응 좋은 르세라핌 김채원 9 22:02 611
2981153 이슈 키키 ‘404 (New Era)’ 멜론 탑백 21위 피크 (🔺5) 3 22:02 140
2981152 기사/뉴스 민희진, 2026년 새 출발 알렸다…400억 소송 속 띄운 ‘휘파람’의 섬뜩한 미학 16 22:00 948
2981151 이슈 현역가왕3 대국민 응원투표 5주차 TOP10 21:59 268
2981150 정보 열린공감 TV '유시민, 김어준과 윤석열 부부 함께 있었다' 11 21:59 1,443
2981149 이슈 Gundam’s n Roses : 섬광의 하사웨이 21:57 106
2981148 이슈 마스크가 매력적인 히티드 라이벌리 금발+푸른눈 배우 3 21:55 898
2981147 기사/뉴스 우인성, 윤석열 재판 '가을 선고' 예고… 특검 반발하자 "알아서 한다"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한 판사) 38 21:52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