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논란 이후 개업 취소설이 제기됐던 임성근 셰프가 예정대로 식당 개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일 임성근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임성근 셰프의 식당이 폐업되거나 개업이 취소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알려진 대로 2월 말에서 3월 사이 짜글이 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에 퍼진 매매 현수막이 붙은 건물은 임성근 셰프의 식당 건물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 파주시 심학산 인근으로 알려진 임성근 셰프의 식당이 들어올 예정이었던 건물에 매매 현수막이 걸린 사진이 확산됐다. 한 네티즌은 “임성근 셰프의 식당이 들어온다고 해 공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최근 며칠간 공사가 멈춘 상태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진과 게시글이 퍼지면서 식당 개업이 취소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2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