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YG 떠난' 악뮤, '영감의 샘터' 新 프로필 공개..이수현 다이어트도 성공[스타이슈]
4,611 24
2026.02.03 09:38
4,611 24



 

가수 악뮤(AKMU)가 1인 기획사를 차린 후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3일 악뮤의 공식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 'Cemter of Inspiration' is a new shelter for AKM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악뮤의 새 프로필로, 멤버 이찬혁과 이수현 남매는 검은 옷을 입고 모던하고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이들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진지하게 음악을 선보이겠단 각오다.

 

이 가운데 이수현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악뮤 파이팅! 항상 응원할게요", "너무 보고 싶었어요", "응원해요 예쁜 남매둥둥이" 등 댓글을 달았다.

 

악뮤는 지난 2012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우승 이후 이듬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2014년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 때부터 무려 12년간 동행해 온 YG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11월 21일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악뮤는 지난달 20일 새로운 소속사명 '영감의 샘터'를 공개했다. '영감의 샘터'는 이미 팬들에겐 친숙한 이름이다. 이찬혁이 '영감의 샘터'라는 전시명으로 2023년 진시회를 개최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이찬혁: 영감의 샘터: 마지막 한 방울'을 선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05257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92 02.02 45,7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3,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1,2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6,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117 기사/뉴스 "18억 집 날릴 판" 젊은 가장의 분노…이 대통령에 소송 19 20:44 616
2981116 이슈 날것 그대로의 폰카로 찍은 키키 '404 (New Era)' 연습영상 20:43 100
2981115 유머 몸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강동호(백호) 20:43 62
2981114 기사/뉴스 "尹 체포 협조하라" 장교에 표창‥모든 부대에서 '전두환 사진' 뗀다 9 20:42 222
2981113 이슈 다주택 해봤자 얼마나 다주택자라고.. 참나 18 20:42 1,182
2981112 이슈 귀여워서 구글맵 5점 등록된 고양이 7 20:40 711
2981111 이슈 레이 취향 총집합이라는 아이브 레이 생파 라이브.twt 20:40 355
2981110 이슈 난진짜 돈아끼는법을 모름 잔액 0원이 돼야지만 소비를 멈춤.twt 7 20:39 946
2981109 기사/뉴스 "위안부는 매춘" 또 '망언폭격'하더니‥"모욕당했다" 대통령 고소 9 20:38 595
2981108 이슈 역대급으로 홍보 안되고 분위기 안 난다는 이번 동계올림픽 12 20:37 1,151
2981107 이슈 당시 서울 시내가 텅 비고 직장에서는 야근과 회식이 중단되고 검도배우기 신드롬 일으켰다는 드라마 4 20:37 1,254
2981106 이슈 브리저튼 시즌4에 등장하는 한국계 배우들 4 20:37 1,464
2981105 이슈 ??:우리 와이프 애 낳은 썰이 내가 봤을 땐 최고임. 와이프 출산 예정일 3일 남기고 공무원 7급 시험치는데.. 6 20:37 1,715
2981104 기사/뉴스 김종국, 헬스장 비매너 이용자에 경고...."진짜 잡아낸다" 3 20:36 813
2981103 유머 스포츠 감독 스트레스 정도 20:36 379
2981102 기사/뉴스 생후 29일 된 아들이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뺨 때리고 집어 던져 숨지게 한 30대 친부 징역10년 확정 36 20:34 859
2981101 기사/뉴스 한국 M83, 일본 TBS 홀딩스 자회사 ‘더세븐’과 MOU.... 한ㆍ일 하이엔드 VFX 협력 20:33 100
2981100 이슈 30미터 위에서 멤버에게 꼭 전해야 했던 말 7 20:31 617
2981099 이슈 일본 에이벡스에서 제2의 하마사키 아유미 타이틀로 역대급 푸쉬를 줬던 신인여가수 8 20:30 988
2981098 이슈 [브리저튼] 소피가 베네딕트 제안에 상처받을수밖에 없는 이유 18 20:27 3,047